주요 우승
1회ODI 월드컵
2회T20 월드컵
30회 이상애시스 시리즈 우승
약 1,080경기테스트 최다 출전
이 스포츠를 만들어낸 나라의 대표팀이며, 어느 팀보다 많은 테스트를 치렀다. 1787년 창설된 메릴본 크리켓 클럽과 그 본거지 로즈는 오랫동안 크리켓의 규칙과 권위가 머무는 장소였고, 잉글랜드는 1877년 멜버른에서 호주와 최초의 테스트를 치른 상대였다. 다만 통산 성적은 오랫동안 호주에 밀렸고 세계 대회에서는 더 그랬다. 1979년, 1987년, 1992년 월드컵 결승에서 세 차례 패한 뒤 2019년 로즈에서 뉴질랜드와 241점 동점, 슈퍼오버도 동점을 이룬 끝에 바운더리 수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과 2022년 T20 월드컵도 제패해 2022년에는 두 개의 화이트볼 세계 타이틀을 동시에 보유했다. 2022년부터는 브렌던 매컬럼 감독과 조 루트, 벤 스톡스를 축으로 한 공격적 테스트 접근법인 배즈볼이 5일제 경기의 득점 속도를 다시 정의했다. 제임스 앤더슨의 테스트 700위켓 돌파는 속구 투수로서는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기록 비교
테스트 승수약 400승
ODI 승수약 400승
ICC 메이저 우승3회
테스트 출전약 1,080경기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W. G. 그레이스이언 보텀제임스 앤더슨조 루트벤 스톡스
라이벌 관계
호주와의 애시스는 잉글랜드 스포츠 달력에서 가장 무게가 큰 시리즈이며, 2005년 2-1 탈환은 18년 만의 성취로 테스트 크리켓 부흥의 기점이 되었다. 인도와의 테스트 시리즈 역시 관중과 방송 규모 면에서 갈수록 비중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