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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데이비스 vs 닐 로버트슨

맞대결 · 스누커

스티브 데이비스
#4

스티브 데이비스

잉글랜드 · 1978-2016

VS
닐 로버트슨
#10

닐 로버트슨

호주 · 2003-현재

지표별 비교

6 세계 타이틀 1
8 세계 결승 진출 1
28 랭킹 타이틀 24+
15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 5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스티브 데이비스이(가) 4개 지표 중 4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스티브 데이비스가 4위, 닐 로버트슨가 10위입니다.

스티브 데이비스의 논거

스누커를 영국의 주류 열풍으로 만든 선수이자 이 종목이 배출한 가장 완벽한 전략가. 데이비스는 8회의 결승 진출 중 여섯 번의 세계 타이틀(1981, 1983, 1984, 1987, 1988, 1989)을 차지했고, 28회의 랭킹 타이틀을 얻었으며, 1980년대 내내 7년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6회의 UK 챔피언십과 3회의 마스터스로 총 15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기록했다. 1982년 그는 올덤의 라다 클래식에서 존 스펜서를 상대로 텔레비전에 처음 방영된 맥시멈 브레이크 147을 작성했다. 그의 게임은 확률 위에 세워졌다. 누구도 따라오지 못한 수준의 세이프티, 상대에게 겨우 몇 번의 기회만 배급하는 포지션 플레이, 그리고 상대를 낙담시킨 불필요한 실수의 부재였다. 그는 또한 이 종목에서 가장 유명한 두 번의 패배의 중심에 있었다. 1985년 결승에서 마지막 블랙볼로 데니스 테일러에게 18-17로 패한 경기는 약 1,850만 명의 영국 시청자 앞에서 벌어졌고, 1986년에는 배당률 150대 1의 언더독 조 존슨에게 패했다.

닐 로버트슨의 논거

영국과 아일랜드 밖에서 배출된 가장 성공적인 선수이며, 오랫동안 유일한 존재였다. 로버트슨은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해 최초의 호주 출신 챔피언이 되었고, 1980년 클리프 소버번과 2023년 루카 브레첼 사이에서 영국제도 밖 출신으로 유일하게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였다. 그는 24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과 5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3회의 UK 챔피언십(2013, 2015, 2020)과 2012년 마스터스가 포함된다. 그는 800회 이상의 커리어 센추리를 기록했다. 2013-14 시즌 그는 103회로 마감하며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100회의 센추리 브레이크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고, 이는 이후 엘리트 수준의 득점 시즌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었다. 왼손잡이에 정통적인 기술을 갖춘 그는 멜버른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뒤 10대 시절 영국으로 이주해 커리어를 쌓았으며, 투어의 인재 발굴 경로가 지리적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인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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