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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오설리번 vs 존 히긴스

맞대결 · 스누커

로니 오설리번
#1

로니 오설리번

잉글랜드 · 1992-현재

VS
존 히긴스
#5

존 히긴스

스코틀랜드 · 1992-현재

지표별 비교

7 세계 타이틀 4
40+ 랭킹 타이틀 30+
23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 9
1,200+ 커리어 센추리 900+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로니 오설리번이(가) 4개 지표 중 4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로니 오설리번가 1위, 존 히긴스가 5위입니다.

로니 오설리번의 논거

네 세대에 걸쳐 쌓아 올린 이 종목 역사상 가장 완벽한 이력서. 오설리번은 1993년 UK 챔피언십을 17세 358일의 나이로 우승해 지금도 최연소 랭킹 대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으며, 40대 후반까지도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세계 타이틀 7회(2001, 2004, 2008, 2012, 2013, 2020, 2022), UK 챔피언십 8회, 마스터스 8회로 총 23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해 누구보다 많다. 40회를 넘긴 랭킹 타이틀 개수도 역대 최다이며, 2019년 최초로 커리어 센추리 1,000회를 돌파한 이후 1,200회를 넘겼다. 15회의 공인 맥시멈 브레이크는 역대 최다 기록으로, 1997년 크루서블에서 믹 프라이스를 상대로 작성한 5분 8초짜리 147도 포함된다. 46세에 차지한 2022년 세계 타이틀은 그를 크루서블 역사상 최고령 챔피언으로 만들었다. 선천적 왼손잡이지만 오른손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그는, 이 시대 가장 빠른 실행력과 가장 정교한 큐볼 컨트롤을 겸비했다.

존 히긴스의 논거

현대 최고의 전방위 기술자이자, 놀라운 세대 안에서도 가장 오래 버틴 경쟁자. 히긴스는 1998, 2007, 2009, 2011년에 세계 타이틀을 차지했고 총 8번의 세계 결승에 올랐다. 그중 2017, 2018, 2019년의 3연속 준우승은 두 번이 마지막 프레임에서 갈렸다. 그는 30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 3회의 UK 챔피언십, 2회의 마스터스, 9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900회 이상의 커리어 센추리를 기록했다. 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완결성이다. 그는 투어 전체에서 자기 세대 최고의 세이프티 플레이어로 평가받는 동시에, 최고 압박 상황에서 뒤진 점수를 클리어할 수 있는 능력도 갖췄다. 그의 후기 크루서블 결승전들의 결승 프레임이 대표적이다. 1992년 로니 오설리번, 마크 윌리엄스와 함께 프로로 전향한 그는 45세를 넘겨서도 랭킹 대회에서 우승했고, 50대에도 투어 최상위권에서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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