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헨드리
닐 로버트슨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스티븐 헨드리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스티븐 헨드리가 2위, 닐 로버트슨가 10위입니다.
스티븐 헨드리의 논거
스누커 현대 전성기의 가장 압도적인 선수이자, 한 프레임이 얼마나 빨리 끝날 수 있는지를 새로 정의한 인물. 헨드리는 1990년 21세 106일의 나이로 세계 타이틀을 차지해 지금도 최연소 챔피언 기록을 갖고 있으며, 이후 여섯 번을 더 우승했다(1992, 1993, 1994, 1995, 1996, 1999). 그중 1992년부터 1996년까지의 5연패는 크루서블 시대에 누구도 근접하지 못한 기록이다. 그는 36회의 랭킹 타이틀, 5회의 UK 챔피언십, 6회의 마스터스, 18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로 커리어를 마쳤고, 1990년부터 1998년까지 8년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2012년 은퇴 당시 775회의 커리어 센추리와 11회의 공인 맥시멈을 기록했으며, 마지막 맥시멈은 그의 마지막 세계선수권 출전이었던 크루서블에서 나왔다. 그의 공헌은 통계만큼이나 전술적이었다. 동시대 선수들이 세이프티로 처리하던 긴 레드를 공격함으로써 투어 전체가 득점 속도를 끌어올리도록 강제했다.
닐 로버트슨의 논거
영국과 아일랜드 밖에서 배출된 가장 성공적인 선수이며, 오랫동안 유일한 존재였다. 로버트슨은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해 최초의 호주 출신 챔피언이 되었고, 1980년 클리프 소버번과 2023년 루카 브레첼 사이에서 영국제도 밖 출신으로 유일하게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였다. 그는 24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과 5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3회의 UK 챔피언십(2013, 2015, 2020)과 2012년 마스터스가 포함된다. 그는 800회 이상의 커리어 센추리를 기록했다. 2013-14 시즌 그는 103회로 마감하며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100회의 센추리 브레이크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고, 이는 이후 엘리트 수준의 득점 시즌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었다. 왼손잡이에 정통적인 기술을 갖춘 그는 멜버른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뒤 10대 시절 영국으로 이주해 커리어를 쌓았으며, 투어의 인재 발굴 경로가 지리적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인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