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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헨드리 vs 존 히긴스

맞대결 · 스누커

스티븐 헨드리
#2

스티븐 헨드리

스코틀랜드 · 1985-2012

VS
존 히긴스
#5

존 히긴스

스코틀랜드 · 1992-현재

지표별 비교

7 세계 타이틀 4
36 랭킹 타이틀 30+
18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 9
775 커리어 센추리 900+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스티븐 헨드리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스티븐 헨드리가 2위, 존 히긴스가 5위입니다.

스티븐 헨드리의 논거

스누커 현대 전성기의 가장 압도적인 선수이자, 한 프레임이 얼마나 빨리 끝날 수 있는지를 새로 정의한 인물. 헨드리는 1990년 21세 106일의 나이로 세계 타이틀을 차지해 지금도 최연소 챔피언 기록을 갖고 있으며, 이후 여섯 번을 더 우승했다(1992, 1993, 1994, 1995, 1996, 1999). 그중 1992년부터 1996년까지의 5연패는 크루서블 시대에 누구도 근접하지 못한 기록이다. 그는 36회의 랭킹 타이틀, 5회의 UK 챔피언십, 6회의 마스터스, 18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로 커리어를 마쳤고, 1990년부터 1998년까지 8년 연속 세계 랭킹 1위를 지켰다. 2012년 은퇴 당시 775회의 커리어 센추리와 11회의 공인 맥시멈을 기록했으며, 마지막 맥시멈은 그의 마지막 세계선수권 출전이었던 크루서블에서 나왔다. 그의 공헌은 통계만큼이나 전술적이었다. 동시대 선수들이 세이프티로 처리하던 긴 레드를 공격함으로써 투어 전체가 득점 속도를 끌어올리도록 강제했다.

존 히긴스의 논거

현대 최고의 전방위 기술자이자, 놀라운 세대 안에서도 가장 오래 버틴 경쟁자. 히긴스는 1998, 2007, 2009, 2011년에 세계 타이틀을 차지했고 총 8번의 세계 결승에 올랐다. 그중 2017, 2018, 2019년의 3연속 준우승은 두 번이 마지막 프레임에서 갈렸다. 그는 30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 3회의 UK 챔피언십, 2회의 마스터스, 9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900회 이상의 커리어 센추리를 기록했다. 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완결성이다. 그는 투어 전체에서 자기 세대 최고의 세이프티 플레이어로 평가받는 동시에, 최고 압박 상황에서 뒤진 점수를 클리어할 수 있는 능력도 갖췄다. 그의 후기 크루서블 결승전들의 결승 프레임이 대표적이다. 1992년 로니 오설리번, 마크 윌리엄스와 함께 프로로 전향한 그는 45세를 넘겨서도 랭킹 대회에서 우승했고, 50대에도 투어 최상위권에서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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