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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오설리번 vs 알렉스 히긴스

맞대결 · 스누커

로니 오설리번
#1

로니 오설리번

잉글랜드 · 1992-현재

VS
#11

알렉스 히긴스

북아일랜드 · 1971-1997

지표별 비교

7 세계 타이틀 2
40+ 랭킹 타이틀 1
23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 5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로니 오설리번이(가) 3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로니 오설리번가 1위, 알렉스 히긴스가 11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이 페이지의 공유 학습 지표 3개 중 로니 오설리번가 3개에서 앞섭니다.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로니 오설리번는 #1, 알렉스 히긴스는 #11로 이 종목 GOAT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실시간 기록인가요?
아닙니다. 막대와 FAQ는 편집용 학습 지표입니다. GOAT 랩에서 선택을 바꿔 다시 맞춰 보세요.

로니 오설리번의 논거

네 세대에 걸쳐 쌓아 올린 이 종목 역사상 가장 완벽한 이력서. 오설리번은 1993년 UK 챔피언십을 17세 358일의 나이로 우승해 지금도 최연소 랭킹 대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으며, 40대 후반까지도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세계 타이틀 7회(2001, 2004, 2008, 2012, 2013, 2020, 2022), UK 챔피언십 8회, 마스터스 8회로 총 23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해 누구보다 많다. 40회를 넘긴 랭킹 타이틀 개수도 역대 최다이며, 2019년 최초로 커리어 센추리 1,000회를 돌파한 이후 1,200회를 넘겼다. 15회의 공인 맥시멈 브레이크는 역대 최다 기록으로, 1997년 크루서블에서 믹 프라이스를 상대로 작성한 5분 8초짜리 147도 포함된다. 46세에 차지한 2022년 세계 타이틀은 그를 크루서블 역사상 최고령 챔피언으로 만들었다. 선천적 왼손잡이지만 오른손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그는, 이 시대 가장 빠른 실행력과 가장 정교한 큐볼 컨트롤을 겸비했다.

알렉스 히긴스의 논거

기록이 그 중요성을 가장 과소평가하는 선수. 히긴스는 아마추어 자격으로 자신의 프로 첫 시즌에 예선을 통과해 1972년 22세의 나이로 세계 타이틀을 차지해 당시 최연소 챔피언이 되었고, 10년 뒤인 1982년에 다시 우승했다. 이때 아내와 딸을 눈물을 흘리며 테이블로 불러 모은 장면은 이 종목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이미지가 되었다. 그는 4번의 세계 결승에 올랐고, 1983년 UK 챔피언십, 1978년과 1981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해 5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기록했다. 1982년 준결승에서 절망적인 위치에서 지미 화이트를 상대로 작성한 69점 브레이크는 지금도 압박 속에서 나온 최고의 클리어런스로 꼽힌다. 스피드 때문에 허리케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는 관중과 논란을 동시에 몰고 다니며 스누커를 취미가 아닌 스펙터클로 만들었고, 그 대가는 개인적으로 엄청났다. 그는 2010년 6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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