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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드 트럼프 vs 닐 로버트슨

맞대결 · 스누커

저드 트럼프
#9

저드 트럼프

잉글랜드 · 2005-현재

VS
닐 로버트슨
#10

닐 로버트슨

호주 · 2003-현재

지표별 비교

1 세계 타이틀 1
3 세계 결승 진출 1
30+ 랭킹 타이틀 24+
4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 5
1,000+ 커리어 센추리 800+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저드 트럼프이(가) 5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저드 트럼프가 9위, 닐 로버트슨가 10위입니다.

저드 트럼프의 논거

헨드리 이후 세대에서 가장 다작하는 득점자이자, 불가능해 보이는 각도에서의 공격적인 스누커를 대중화한 선수. 트럼프는 2019년 세계 타이틀을 차지했다. 존 히긴스를 18-9로 꺾은 이 결승에서 그는 기록적인 7회의 센추리 브레이크를 작성했다. 그는 2011년과 2022년에도 결승에 올랐다. 30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을 넘겼는데, 이는 역사상 극소수의 선수만이 넘어선 수치이며, 오설리번에 이어 두 번째로 커리어 센추리 1,000회를 돌파했다. 2019-20 시즌에는 두 번째로 한 시즌에 100회의 센추리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다. 그의 트리플 크라운 목록에는 2011년 UK 챔피언십, 2019년과 2023년의 마스터스가 포함된다. 트럼프의 특징은 다른 프로들이라면 거절했을 샷 선택이다. 쿠션에서의 포트, 테이블을 가로지르는 깊은 스크루샷, 세이프티 상황에서도 공격하려는 의지가 점점 더 정교해진 포지션 게임과 결합되어 있다.

닐 로버트슨의 논거

영국과 아일랜드 밖에서 배출된 가장 성공적인 선수이며, 오랫동안 유일한 존재였다. 로버트슨은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해 최초의 호주 출신 챔피언이 되었고, 1980년 클리프 소버번과 2023년 루카 브레첼 사이에서 영국제도 밖 출신으로 유일하게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였다. 그는 24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과 5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3회의 UK 챔피언십(2013, 2015, 2020)과 2012년 마스터스가 포함된다. 그는 800회 이상의 커리어 센추리를 기록했다. 2013-14 시즌 그는 103회로 마감하며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100회의 센추리 브레이크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고, 이는 이후 엘리트 수준의 득점 시즌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었다. 왼손잡이에 정통적인 기술을 갖춘 그는 멜버른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뒤 10대 시절 영국으로 이주해 커리어를 쌓았으며, 투어의 인재 발굴 경로가 지리적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인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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