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존 히긴스 vs 닐 로버트슨

맞대결 · 스누커

존 히긴스
#5

존 히긴스

스코틀랜드 · 1992-현재

VS
닐 로버트슨
#10

닐 로버트슨

호주 · 2003-현재

지표별 비교

4 세계 타이틀 1
8 세계 결승 진출 1
30+ 랭킹 타이틀 24+
9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 5
900+ 커리어 센추리 800+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존 히긴스이(가) 5개 지표 중 5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존 히긴스가 5위, 닐 로버트슨가 10위입니다.

존 히긴스의 논거

현대 최고의 전방위 기술자이자, 놀라운 세대 안에서도 가장 오래 버틴 경쟁자. 히긴스는 1998, 2007, 2009, 2011년에 세계 타이틀을 차지했고 총 8번의 세계 결승에 올랐다. 그중 2017, 2018, 2019년의 3연속 준우승은 두 번이 마지막 프레임에서 갈렸다. 그는 30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 3회의 UK 챔피언십, 2회의 마스터스, 9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900회 이상의 커리어 센추리를 기록했다. 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은 완결성이다. 그는 투어 전체에서 자기 세대 최고의 세이프티 플레이어로 평가받는 동시에, 최고 압박 상황에서 뒤진 점수를 클리어할 수 있는 능력도 갖췄다. 그의 후기 크루서블 결승전들의 결승 프레임이 대표적이다. 1992년 로니 오설리번, 마크 윌리엄스와 함께 프로로 전향한 그는 45세를 넘겨서도 랭킹 대회에서 우승했고, 50대에도 투어 최상위권에서 경쟁을 이어갔다.

닐 로버트슨의 논거

영국과 아일랜드 밖에서 배출된 가장 성공적인 선수이며, 오랫동안 유일한 존재였다. 로버트슨은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해 최초의 호주 출신 챔피언이 되었고, 1980년 클리프 소버번과 2023년 루카 브레첼 사이에서 영국제도 밖 출신으로 유일하게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였다. 그는 24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과 5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3회의 UK 챔피언십(2013, 2015, 2020)과 2012년 마스터스가 포함된다. 그는 800회 이상의 커리어 센추리를 기록했다. 2013-14 시즌 그는 103회로 마감하며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100회의 센추리 브레이크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고, 이는 이후 엘리트 수준의 득점 시즌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었다. 왼손잡이에 정통적인 기술을 갖춘 그는 멜버른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뒤 10대 시절 영국으로 이주해 커리어를 쌓았으며, 투어의 인재 발굴 경로가 지리적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인물로 남아 있다.

다른 맞대결

전체 랭킹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