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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데이비스 vs 닐 로버트슨

맞대결 · 스누커

조 데이비스
#3

조 데이비스

잉글랜드 · 1919-1964

VS
닐 로버트슨
#10

닐 로버트슨

호주 · 2003-현재

지표별 비교

15 세계 타이틀 1
15 세계 결승 진출 1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조 데이비스이(가) 2개 지표 중 2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조 데이비스가 3위, 닐 로버트슨가 10위입니다.

조 데이비스의 논거

스누커의 창시자이자 초대 챔피언이자 최초의 이론가. 데이비스는 프로모터 빌 캠킨과 함께 1927년 세계선수권을 공동 창설해 초대 결승에서 톰 데니스를 20-11로 꺾고 약 6파운드 10실링의 상금을 받았으며, 1946년까지 열린 15회 대회를 전부 우승한 뒤 영구히 물러났다. 그는 세계선수권에서 단 한 경기도 패한 적이 없다. 그는 또한 정상급 빌리어드 프로이기도 해서 1928년부터 1932년까지 세계 빌리어드 타이틀 4회를 차지했으며, 그 종목에서 익힌 포지션 플레이에 대한 이해를 스누커로 옮겨왔다. 1955년 1월 22일 레스터스퀘어홀에서 그는 최초로 공인된 147 맥시멈 브레이크를 작성했다. 그의 지도서들은 스누커가 수비 게임이 아니라 득점 게임이라는 것을 한 세대에게 가르쳤고, 블랙 중심의 브레이크 빌딩을 정설로 확립했다. 그의 경우 시대를 초월한 비교는 불가능하다. 그는 더 느린 장비로 소규모 프로 필드를 상대했지만, 이후 모두가 평가받는 기준 자체를 발명한 인물이다.

닐 로버트슨의 논거

영국과 아일랜드 밖에서 배출된 가장 성공적인 선수이며, 오랫동안 유일한 존재였다. 로버트슨은 2010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해 최초의 호주 출신 챔피언이 되었고, 1980년 클리프 소버번과 2023년 루카 브레첼 사이에서 영국제도 밖 출신으로 유일하게 타이틀을 차지한 선수였다. 그는 24회 이상의 랭킹 타이틀과 5회의 트리플 크라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3회의 UK 챔피언십(2013, 2015, 2020)과 2012년 마스터스가 포함된다. 그는 800회 이상의 커리어 센추리를 기록했다. 2013-14 시즌 그는 103회로 마감하며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100회의 센추리 브레이크를 기록한 선수가 되었고, 이는 이후 엘리트 수준의 득점 시즌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었다. 왼손잡이에 정통적인 기술을 갖춘 그는 멜버른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뒤 10대 시절 영국으로 이주해 커리어를 쌓았으며, 투어의 인재 발굴 경로가 지리적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한 인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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