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알도
대니얼 코미어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호세 알도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호세 알도가 8위, 대니얼 코미어가 10위입니다.
호세 알도의 논거
역대 최고의 페더급 알도는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8연승을 기록하며 약 10년간 무패로 지냈고, WEC와 이후 초대 UFC 페더급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그의 로우킥은 이 스포츠에서 가장 두려운 기술이었다. 유라이아 페이버를 무너뜨린 것으로 기억되며 상대들을 절뚝이는 표적으로 만들었고, 여기에 예리한 복싱과 최상급 테이크다운 방어를 더했다. 2015년 UFC 194에서 코너 맥그리거에게 13초 KO로 충격을 당하기 전까지 페더급 왕좌를 division 최고 선수들에게 반복적으로 방어했다. 이 KO는 MMA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순간 중 하나였다. 30대에 접어들어 그는 정상급 밴텀급 도전자로 스스로를 재건해 그 체급 타이틀에도 도전했고, 약 31승 8패로 MMA에서 은퇴했다. 지속적인 체급 지배력이라는 측면에서 그의 전성기에 견줄 커리어는 드물다.
대니얼 코미어의 논거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레슬러이자 2008년 미국 대표팀 주장이었던 'DC'는 최상급 그래플링을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두 체급 챔피언 커리어로 옮겨왔다. 2015년 UFC 187에서 앤서니 존슨을 꺾고 공석이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획득했고, 존슨과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을 상대로 다시 방어한 뒤 체급을 올려 2018년 UFC 226에서 위대한 스티페 미오치치를 KO시키며 헤비급 왕좌를 차지했다. 22승 3패라는 훌륭한 전적에는 그의 커리어를 규정하는 각주가 붙는다. 그의 모든 패배는 존 존스에게 당한 것이며, 그중 하나는 존스의 도핑 실패로 노 콘테스트로 뒤집혔다. 끝없는 내구력과 기술, 명석함을 지닌 코미어는 그 유일하고 극복할 수 없었던 라이벌만 없었다면 어느 시대에서든 역대급 챔피언으로 기억됐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