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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vs 스티페 미오치치

맞대결 · 종합격투기

존 존스
#1

존 존스

미국 · 2008-현재

VS
#12

스티페 미오치치

미국 · 2010-현재

지표별 비교

28 프로 통산 승수 20
97% 승률 80%
16 타이틀전 승수 5
~61% 피니시율 ~80%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존 존스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존 존스가 1위, 스티페 미오치치가 12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이 페이지의 공유 학습 지표 4개 중 존 존스가 3개에서 앞섭니다.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존 존스는 #1, 스티페 미오치치는 #12로 이 종목 GOAT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실시간 기록인가요?
아닙니다. 막대와 FAQ는 편집용 학습 지표입니다. GOAT 랩에서 선택을 바꿔 다시 맞춰 보세요.

존 존스의 논거

널리 이 스포츠 최고의 완성형 파이터로 평가받는 존스는 28승 1패를 기록 중이며, 유일한 패배는 2009년 매트 해밀전에서 불법 다운워드 엘보로 인한 논란의 실격이었다. 당시 그는 경기를 압도하고 있었다. 2011년 UFC 128에서 쇼군 후아를 제압하며 23세에 역대 최연소 UFC 챔피언이 됐고, 이후 거의 10년간 라이트헤비급을 지배하며 대니얼 코미어,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리오토 마치다, 비토르 벨포트, 글로버 테세이라, 치아고 산투스, 도미닉 레예스를 꺾었다. 2023년 헤비급으로 올라가 UFC 285에서 시릴 게인을 서브미션으로 꺾고 공석이던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2024년 UFC 309에서는 전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를 스피닝 백킥으로 저지했다. 그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리치, 창의성, 파이트 IQ는 케이지 밖에서의 출전 정지와 법적 문제로만 그늘질 뿐이다.

스티페 미오치치의 논거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헤비급인 미오치치는 헤비급 타이틀 3연속 방어 성공이라는, 이 스포츠에서 가장 변동성 큰 체급에서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웠다. 현역 소방관이자 응급구조사인 그는 2016년 UFC 198에서 브라질 원정 경기로 파브리시오 베우둠을 KO시키며 타이틀을 획득했고, 알리스타이르 오브레임, 주니어 도스 산토스, 프랜시스 은가누를 상대로 방어했다. 대니얼 코미어에게 벨트를 내준 뒤에는 2019년 UFC 241 리매치에서 패배를 설욕하며 벨트를 되찾았다. 정교한 복싱, 저평가된 클린치, 챔피언십 라운드에서의 체력을 바탕으로 그의 재위는 헤비급에 보기 드문 안정기를 선사했다. 그의 커리어는 약 20승 5패이며, 마지막 장 — 2021년 은가누에게 당한 KO 패와 2024년 UFC 309에서 존 존스에게 당한 중단 — 은 이 체급이 배출한 가장 강력한 두 타격가를 상대로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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