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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vs 호세 알도

맞대결 · 종합격투기

존 존스
#1

존 존스

미국 · 2008-현재

VS
호세 알도
#8

호세 알도

브라질 · 2004-2022

지표별 비교

28 프로 통산 승수 31
97% 승률 80%
16 타이틀전 승수 9
~61% 피니시율 ~66%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존 존스가 1위, 호세 알도가 8위입니다.

존 존스의 논거

널리 이 스포츠 최고의 완성형 파이터로 평가받는 존스는 28승 1패를 기록 중이며, 유일한 패배는 2009년 매트 해밀전에서 불법 다운워드 엘보로 인한 논란의 실격이었다. 당시 그는 경기를 압도하고 있었다. 2011년 UFC 128에서 쇼군 후아를 제압하며 23세에 역대 최연소 UFC 챔피언이 됐고, 이후 거의 10년간 라이트헤비급을 지배하며 대니얼 코미어,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리오토 마치다, 비토르 벨포트, 글로버 테세이라, 치아고 산투스, 도미닉 레예스를 꺾었다. 2023년 헤비급으로 올라가 UFC 285에서 시릴 게인을 서브미션으로 꺾고 공석이던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2024년 UFC 309에서는 전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를 스피닝 백킥으로 저지했다. 그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리치, 창의성, 파이트 IQ는 케이지 밖에서의 출전 정지와 법적 문제로만 그늘질 뿐이다.

호세 알도의 논거

역대 최고의 페더급 알도는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8연승을 기록하며 약 10년간 무패로 지냈고, WEC와 이후 초대 UFC 페더급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그의 로우킥은 이 스포츠에서 가장 두려운 기술이었다. 유라이아 페이버를 무너뜨린 것으로 기억되며 상대들을 절뚝이는 표적으로 만들었고, 여기에 예리한 복싱과 최상급 테이크다운 방어를 더했다. 2015년 UFC 194에서 코너 맥그리거에게 13초 KO로 충격을 당하기 전까지 페더급 왕좌를 division 최고 선수들에게 반복적으로 방어했다. 이 KO는 MMA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순간 중 하나였다. 30대에 접어들어 그는 정상급 밴텀급 도전자로 스스로를 재건해 그 체급 타이틀에도 도전했고, 약 31승 8패로 MMA에서 은퇴했다. 지속적인 체급 지배력이라는 측면에서 그의 전성기에 견줄 커리어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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