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존스
대니얼 코미어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존 존스이(가) 4개 지표 중 4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존 존스가 1위, 대니얼 코미어가 10위입니다.
존 존스의 논거
널리 이 스포츠 최고의 완성형 파이터로 평가받는 존스는 28승 1패를 기록 중이며, 유일한 패배는 2009년 매트 해밀전에서 불법 다운워드 엘보로 인한 논란의 실격이었다. 당시 그는 경기를 압도하고 있었다. 2011년 UFC 128에서 쇼군 후아를 제압하며 23세에 역대 최연소 UFC 챔피언이 됐고, 이후 거의 10년간 라이트헤비급을 지배하며 대니얼 코미어,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리오토 마치다, 비토르 벨포트, 글로버 테세이라, 치아고 산투스, 도미닉 레예스를 꺾었다. 2023년 헤비급으로 올라가 UFC 285에서 시릴 게인을 서브미션으로 꺾고 공석이던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2024년 UFC 309에서는 전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를 스피닝 백킥으로 저지했다. 그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리치, 창의성, 파이트 IQ는 케이지 밖에서의 출전 정지와 법적 문제로만 그늘질 뿐이다.
대니얼 코미어의 논거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레슬러이자 2008년 미국 대표팀 주장이었던 'DC'는 최상급 그래플링을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두 체급 챔피언 커리어로 옮겨왔다. 2015년 UFC 187에서 앤서니 존슨을 꺾고 공석이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획득했고, 존슨과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을 상대로 다시 방어한 뒤 체급을 올려 2018년 UFC 226에서 위대한 스티페 미오치치를 KO시키며 헤비급 왕좌를 차지했다. 22승 3패라는 훌륭한 전적에는 그의 커리어를 규정하는 각주가 붙는다. 그의 모든 패배는 존 존스에게 당한 것이며, 그중 하나는 존스의 도핑 실패로 노 콘테스트로 뒤집혔다. 끝없는 내구력과 기술, 명석함을 지닌 코미어는 그 유일하고 극복할 수 없었던 라이벌만 없었다면 어느 시대에서든 역대급 챔피언으로 기억됐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