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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vs 코너 맥그리거

맞대결 · 종합격투기

존 존스
#1

존 존스

미국 · 2008-현재

VS
#11

코너 맥그리거

아일랜드 · 2008-현재

지표별 비교

28 프로 통산 승수 22
97% 승률 79%
16 타이틀전 승수 2
~61% 피니시율 ~86%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존 존스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존 존스가 1위, 코너 맥그리거가 11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이 페이지의 공유 학습 지표 4개 중 존 존스가 3개에서 앞섭니다.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존 존스는 #1, 코너 맥그리거는 #11로 이 종목 GOAT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실시간 기록인가요?
아닙니다. 막대와 FAQ는 편집용 학습 지표입니다. GOAT 랩에서 선택을 바꿔 다시 맞춰 보세요.

존 존스의 논거

널리 이 스포츠 최고의 완성형 파이터로 평가받는 존스는 28승 1패를 기록 중이며, 유일한 패배는 2009년 매트 해밀전에서 불법 다운워드 엘보로 인한 논란의 실격이었다. 당시 그는 경기를 압도하고 있었다. 2011년 UFC 128에서 쇼군 후아를 제압하며 23세에 역대 최연소 UFC 챔피언이 됐고, 이후 거의 10년간 라이트헤비급을 지배하며 대니얼 코미어,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리오토 마치다, 비토르 벨포트, 글로버 테세이라, 치아고 산투스, 도미닉 레예스를 꺾었다. 2023년 헤비급으로 올라가 UFC 285에서 시릴 게인을 서브미션으로 꺾고 공석이던 타이틀을 차지했으며, 2024년 UFC 309에서는 전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를 스피닝 백킥으로 저지했다. 그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리치, 창의성, 파이트 IQ는 케이지 밖에서의 출전 정지와 법적 문제로만 그늘질 뿐이다.

코너 맥그리거의 논거

이 스포츠가 배출한 가장 큰 스타 맥그리거는 전성기 케이지 안에서도 실력을 증명하며 MMA의 경제와 영향력을 바꿔놓았다. 그는 UFC 두 체급 타이틀을 동시에 보유한 최초의 선수가 됐는데, 2015년 UFC 194에서 페더급 왕 호세 알도를 역대 최단인 13초 만에 KO시켰고, 2016년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를 저지하며 라이트급 벨트를 획득했다. 그의 왼손은 이 스포츠에서 가장 두려운 무기 중 하나였고, 그의 자기 홍보는 경기장을 채우며 회사 역사상 가장 큰 두 번의 PPV를 이끌어냈다. 그는 2017년 복싱으로도 진출해 플로이드 메이웨더에게 화제성 있는 패배를 당하기도 했다. 부상, 공백기, 네이트 디아즈와 하비브 누르마고메도프에게 당한 패배, 그리고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전에서의 다리 골절이 그의 후반기를 흐리게 했다. 그는 약 22승 6패를 기록 중이지만 전성기의 지배력과 문화적 영향력은 부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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