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생피에르
데메트리우스 존슨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조르주 생피에르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조르주 생피에르가 2위, 데메트리우스 존슨가 5위입니다.
조르주 생피에르의 논거
역사상 가장 지배적인 웰터급 선수이자 준비의 표본이었던 GSP는 두 번의 패배를 모두 설욕하고 26승 2패로 은퇴했다. 2006년 UFC 65에서 매트 휴즈를 꺾고 처음 웰터급 타이틀을 획득했으나 2007년 매트 세라에게 충격적인 KO 이변을 당했다. 이후 벨트를 되찾은 뒤로는 다시는 패하지 않았고, B.J. 펜, 존 피치, 치아고 알베스, 제이크 실즈, 닉 디아즈를 상대로 아홉 차례 연속 방어에 성공했다. 상대마다 특정 게임플랜을 맞춤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타격가에게는 레슬링을, 레슬러에게는 타격을 앞세웠으며 최상급 잽과 숨 막히는 상단 컨트롤을 결합했다. 4년의 공백 이후 2017년 UFC 217에서 복귀해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을 서브미션으로 꺾으며 2체급 챔피언이 됐고, 정상에서 은퇴했다. 그의 타이틀전 13승 기록은 오랫동안 최고 기록이었고 그의 프로페셔널리즘은 이 스포츠를 재편했다.
데메트리우스 존슨의 논거
'마이티 마우스'는 어쩌면 역대 가장 기술적으로 완전한 파이터다. 뚜렷한 약점 없이 모든 국면을 마스터한 플라이급 선수였다. 초대 UFC 플라이급 챔피언으로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11차례 연속 방어라는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 지배의 행진에서 세계 정상급 타격, 레슬링, 서브미션을 매끄럽게 결합했다. 2017년 UFC 216에서 레이 보그를 상대로 슈플렉스에서 곧바로 암바로 연결한 피니시는 역사상 가장 놀라운 마무리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스포츠에서 가장 가볍고 홍보가 덜 된 체급에서 뛰었기 때문에 더 큰 이름들에 비해 그의 뛰어남은 종종 저평가받았다. 2018년 원 챔피언십으로 이적한 뒤 그 단체의 플라이급 그랑프리와 타이틀을 획득했고 2022년 아드리아누 모라이스를 플라잉 니킥 KO로 제압했다. 25승 4패 1무 언저리로 은퇴했으며, 동료들 사이에서 견줄 데 없는 기술자이자 파이터들의 파이터로 존경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