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데메트리우스 존슨 vs 카마루 우스만

맞대결 · 종합격투기

데메트리우스 존슨
#5

데메트리우스 존슨

미국 · 2007-2024

VS
카마루 우스만
#9

카마루 우스만

나이지리아 / 미국 · 2012-현재

지표별 비교

25 프로 통산 승수 20
83% 승률 83%
12 타이틀전 승수 6
~56% 피니시율 ~45%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데메트리우스 존슨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데메트리우스 존슨가 5위, 카마루 우스만가 9위입니다.

데메트리우스 존슨의 논거

'마이티 마우스'는 어쩌면 역대 가장 기술적으로 완전한 파이터다. 뚜렷한 약점 없이 모든 국면을 마스터한 플라이급 선수였다. 초대 UFC 플라이급 챔피언으로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11차례 연속 방어라는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 지배의 행진에서 세계 정상급 타격, 레슬링, 서브미션을 매끄럽게 결합했다. 2017년 UFC 216에서 레이 보그를 상대로 슈플렉스에서 곧바로 암바로 연결한 피니시는 역사상 가장 놀라운 마무리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스포츠에서 가장 가볍고 홍보가 덜 된 체급에서 뛰었기 때문에 더 큰 이름들에 비해 그의 뛰어남은 종종 저평가받았다. 2018년 원 챔피언십으로 이적한 뒤 그 단체의 플라이급 그랑프리와 타이틀을 획득했고 2022년 아드리아누 모라이스를 플라잉 니킥 KO로 제압했다. 25승 4패 1무 언저리로 은퇴했으며, 동료들 사이에서 견줄 데 없는 기술자이자 파이터들의 파이터로 존경받는다.

카마루 우스만의 논거

'나이지리안 나이트메어'는 끈질기고 수준 높은 레슬링을 기반으로 진짜 KO 파워로 발전시키며 역사상 가장 지배적인 웰터급 재위 중 하나를 세웠다. 그는 역대 최장 축에 드는 15연승을 UFC에서 이어갔고, 2019년 UFC 235에서 타이런 우들리를 꺾고 웰터급 타이틀을 획득한 뒤 다섯 차례 방어에 성공했다. 콜비 코빙턴을 두 차례 치열한 접전 끝에 꺾었고, 초기 패배를 안겼던 조지 마스비달을 하이라이트 필름급 KO로 설욕했으며, 길버트 번즈와 레온 에드워즈를 판정으로 눌렀다. 그의 재위는 2022년 UFC 278 리매치에서 에드워즈가 1분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헤드킥을 적중시키며 극적으로 끝났다. 당시 우스만이 앞서고 있던 경기를 뒤엎은 순간이었다. 그는 약 20승 4패를 기록 중이며, 피니셔가 된 레슬러이자 이스라엘 아데산야와 프랜시스 은가누와 함께 이 스포츠의 아프리카 황금기를 이끈 인물이다.

다른 맞대결

전체 랭킹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