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메트리우스 존슨
대니얼 코미어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데메트리우스 존슨가 5위, 대니얼 코미어가 10위입니다.
데메트리우스 존슨의 논거
'마이티 마우스'는 어쩌면 역대 가장 기술적으로 완전한 파이터다. 뚜렷한 약점 없이 모든 국면을 마스터한 플라이급 선수였다. 초대 UFC 플라이급 챔피언으로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11차례 연속 방어라는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고, 이 지배의 행진에서 세계 정상급 타격, 레슬링, 서브미션을 매끄럽게 결합했다. 2017년 UFC 216에서 레이 보그를 상대로 슈플렉스에서 곧바로 암바로 연결한 피니시는 역사상 가장 놀라운 마무리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스포츠에서 가장 가볍고 홍보가 덜 된 체급에서 뛰었기 때문에 더 큰 이름들에 비해 그의 뛰어남은 종종 저평가받았다. 2018년 원 챔피언십으로 이적한 뒤 그 단체의 플라이급 그랑프리와 타이틀을 획득했고 2022년 아드리아누 모라이스를 플라잉 니킥 KO로 제압했다. 25승 4패 1무 언저리로 은퇴했으며, 동료들 사이에서 견줄 데 없는 기술자이자 파이터들의 파이터로 존경받는다.
대니얼 코미어의 논거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레슬러이자 2008년 미국 대표팀 주장이었던 'DC'는 최상급 그래플링을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두 체급 챔피언 커리어로 옮겨왔다. 2015년 UFC 187에서 앤서니 존슨을 꺾고 공석이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획득했고, 존슨과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을 상대로 다시 방어한 뒤 체급을 올려 2018년 UFC 226에서 위대한 스티페 미오치치를 KO시키며 헤비급 왕좌를 차지했다. 22승 3패라는 훌륭한 전적에는 그의 커리어를 규정하는 각주가 붙는다. 그의 모든 패배는 존 존스에게 당한 것이며, 그중 하나는 존스의 도핑 실패로 노 콘테스트로 뒤집혔다. 끝없는 내구력과 기술, 명석함을 지닌 코미어는 그 유일하고 극복할 수 없었던 라이벌만 없었다면 어느 시대에서든 역대급 챔피언으로 기억됐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