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실바
호세 알도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앤더슨 실바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앤더슨 실바가 3위, 호세 알도가 8위입니다.
앤더슨 실바의 논거
7년 동안 '더 스파이더'는 손댈 수 없는 존재였다. UFC 역사상 최장인 2,457일의 타이틀 재위와 역대 기록인 16연승, 미들급 타이틀 10연속 방어를 기록했다. 그의 타격은 다른 스포츠에서 온 것 같았다. 2011년 UFC 126에서의 프론트킥 KO로 비토르 벨포트를 잠재웠고, 매트릭스 같은 헤드무브먼트를 선보였으며 리치 프랭클린, 포레스트 그리핀, 첼 소넨, 크리스 레벤을 피니시했다. 그는 손을 내린 채 싸우며 최상급 상대들의 타격을 아슬아슬하게 빗나가게 만든 뒤 정교한 카운터로 경기를 끝냈고, 두 차례 라이트헤비급으로 올라가 승리하기도 했다. 그의 아우라는 결국 2013년 UFC 162에서 크리스 와이드먼에게 KO를 당하며 깨졌고, 같은 해 리매치에서는 체크킥에 다리가 부러지는 끔찍한 결말을 맞았다. 34승 11패로 은퇴했지만 전성기 그는 이 스포츠가 본 가장 예술적인 피니셔였다.
호세 알도의 논거
역대 최고의 페더급 알도는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8연승을 기록하며 약 10년간 무패로 지냈고, WEC와 이후 초대 UFC 페더급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그의 로우킥은 이 스포츠에서 가장 두려운 기술이었다. 유라이아 페이버를 무너뜨린 것으로 기억되며 상대들을 절뚝이는 표적으로 만들었고, 여기에 예리한 복싱과 최상급 테이크다운 방어를 더했다. 2015년 UFC 194에서 코너 맥그리거에게 13초 KO로 충격을 당하기 전까지 페더급 왕좌를 division 최고 선수들에게 반복적으로 방어했다. 이 KO는 MMA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순간 중 하나였다. 30대에 접어들어 그는 정상급 밴텀급 도전자로 스스로를 재건해 그 체급 타이틀에도 도전했고, 약 31승 8패로 MMA에서 은퇴했다. 지속적인 체급 지배력이라는 측면에서 그의 전성기에 견줄 커리어는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