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누네스
대니얼 코미어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아만다 누네스이(가) 4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아만다 누네스가 6위, 대니얼 코미어가 10위입니다.
아만다 누네스의 논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성 파이터인 '더 라이어니스'는 UFC 밴텀급과 페더급 두 체급을 동시에 석권한 최초의 여성이다. 그는 한 세대의 스타들을 무너뜨렸다. 2016년 UFC 207에서 론다 로우지를 48초 만에 KO시켰고, 2018년 UFC 232에서는 그때까지 무패였던 크리스 사이보그를 51초 만에 KO시켰다. 여기에 미샤 테이트, 홀리 홈, 저메인 드 란다미에를 상대로 승리했고 발렌티나 셰브첸코를 두 번 꺾었다. 전성기 유일한 오점은 2021년 UFC 269에서 줄리아나 페냐에게 당한 충격적인 서브미션 패배였는데, 2022년 UFC 277에서 일방적인 판정승으로 확실히 설욕했다. 23승 5패로 두 체급 챔피언 자리를 지킨 채 은퇴했으며, 이 스포츠 어느 여성보다 많은 현직 또는 전직 챔피언을 꺾어 한 세대 동안 여성 GOAT 논쟁을 종결시켰다.
대니얼 코미어의 논거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레슬러이자 2008년 미국 대표팀 주장이었던 'DC'는 최상급 그래플링을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두 체급 챔피언 커리어로 옮겨왔다. 2015년 UFC 187에서 앤서니 존슨을 꺾고 공석이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획득했고, 존슨과 알렉산더 구스타프손을 상대로 다시 방어한 뒤 체급을 올려 2018년 UFC 226에서 위대한 스티페 미오치치를 KO시키며 헤비급 왕좌를 차지했다. 22승 3패라는 훌륭한 전적에는 그의 커리어를 규정하는 각주가 붙는다. 그의 모든 패배는 존 존스에게 당한 것이며, 그중 하나는 존스의 도핑 실패로 노 콘테스트로 뒤집혔다. 끝없는 내구력과 기술, 명석함을 지닌 코미어는 그 유일하고 극복할 수 없었던 라이벌만 없었다면 어느 시대에서든 역대급 챔피언으로 기억됐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