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르미외
마크 메시에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마크 메시에이(가) 5개 지표 중 3개에서 우위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마리오 르미외가 3위, 마크 메시에가 12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실시간 기록인가요?
마리오 르미외의 논거
196cm의 신장에 믿기 힘든 손기술을 지닌 마리오 르미외는 아마도 역대 가장 재능이 뛰어난 선수일 것이다. 팀 전체를 제치고 나가거나 힘으로 압도할 수 있는 득점원이었다. '르 마니피크'는 피츠버그 펭귄스와 스탠리컵을 두 차례 우승하고 아트 로스 트로피를 6차례 거머쥐었는데, 이 모든 것을 대부분의 선수라면 커리어를 끝냈을 역경 속에서 해냈다. 만성적인 허리 부상, 그리고 1993년 호지킨 림프종 진단이 그것이다. 그는 마지막 방사선 치료를 받은 바로 그날 밤 경기에 복귀해 뛰었고, 이후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그의 경기당 1.88포인트는 상당한 규모의 커리어를 가진 선수 중 최고 기록으로, 그레츠키에게만 뒤진다. 1988-89시즌 199포인트를 기록했고, 1988년 어느 한 경기에서는 5가지 다른 방식으로 골을 넣었다. 5대5, 파워플레이, 쇼트핸드, 페널티 샷, 그리고 엠프티넷 골이었다. 1997년 은퇴했다가 2000년 문자 그대로 파산 위기의 구단을 구해낸 선수 겸 구단주로 복귀해 2006년까지 뛰었다. 건강이 허락해 커리어를 온전히 완주했다면 1위를 둘러싼 논쟁은 매우 다른 양상이었을지도 모른다.
마크 메시에의 논거
'메시아'는 하키의 궁극적인 리더로 기억되며, 서로 다른 두 프랜차이즈를 스탠리컵 우승으로 이끈 유일한 인물이다. 마크 메시에는 1980년대 강력했던 에드먼턴 오일러스에서 그레츠키와 함께 다섯 차례 컵을 우승했고, 이후 1994년 커리어를 상징하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승리를 공언한 뒤 이스턴 콘퍼런스 결승 6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뉴욕 레인저스를 54년 만의 첫 우승으로 이끈 것이다. 그는 통산 1,887포인트로 은퇴했는데 이는 당시 그레츠키에 이은 역대 2위 기록이었고, 694골을 기록했으며, 하트 트로피를 2회 수상하고 25시즌이라는 가혹한 세월을 뛰었다. 메시에는 파워포워드의 사나움과 득점원의 손기술, 그리고 동료와 상대 모두가 거의 신화적으로 묘사하는 위압적인 의지를 결합했다. 그레츠키가 고요한 예술이었다면 메시에는 힘과 불꽃, 그가 뛴 모든 팀의 감정적 엔진이었다. 생산력과 지속성, 그리고 우승을 이끈 리더십을 결합한 그의 이력은 불멸의 이름들 사이에 그의 자리를 확실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