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6개헤베카 안드라지 올림픽 메달
3개올림픽 금메달
1회세계선수권 개인종합 우승
2024년첫 올림픽 단체전 메달
남미 체조의 유일한 최상위 프로그램이자, 21세기에 새로 만들어진 강국의 표본이다. 출발점은 다이아니 도스산토스였다. 2003년 애너하임 세계선수권 마루에서 브라질 최초의 세계 챔피언이 됐고 채점 규정에 자신의 이름을 딴 요소를 남겼다. 2012년 런던에서 아르투르 자네티가 링 금메달을 따며 브라질의 첫 올림픽 체조 금메달을 기록했고, 2016년 리우 올림픽을 준비하며 구축된 훈련 기반이 다음 세대를 떠받쳤다. 그 세대의 정점이 헤베카 안드라지다. 2021년 도쿄에서 도마 금메달과 개인종합 은메달을 땄고, 2022년 리버풀에서 세계선수권 개인종합을 우승했으며, 2024년 파리에서 마루 금메달과 개인종합·도마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더해 통산 올림픽 메달 6개로 모든 종목을 통틀어 브라질 역사상 최다 메달 올림피언이 됐다. 파리의 단체전 동메달은 브라질 체조가 처음으로 얻은 올림픽 단체전 메달이기도 하다.
기록 비교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0회
올림픽 개인종합 금메달0회
올림픽 체조 첫 금메달2012년
가장 최근 올림픽 금메달2024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헤베카 안드라지아르투르 자네티다이아니 도스산토스디에고 이폴리투플라비아 사라이바
라이벌 관계
안드라지와 시몬 바일스의 대결이 2020년대 여자 체조의 중심 구도다. 2022년 세계선수권과 2024년 파리 마루 결승에서 안드라지가 이겼고, 파리 시상대에서 바일스와 조던 차일스가 그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장면은 대회를 상징하는 이미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