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5회올림픽 남자 단체전 연속 우승
8회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8회올림픽 개인종합 금메달
8개사와오 가토 올림픽 금메달
남자 체조에서 가장 오래 유지된 기술 학파다. 니혼체육대학과 준텐도대학을 중심으로 한 대학 클럽 계보가 대표팀의 실질적 육성 기반이며, 지도의 초점은 난도 확대가 아니라 라인과 진폭, 그리고 고정 착지에 맞춰져 있다. 1960년 로마부터 1976년 몬트리올까지 올림픽 남자 단체전 5연패를 달성했고, 유키오 엔도와 사와오 가토가 그 중심에 있었다. 가토는 남자 체조선수 최다인 올림픽 금메달 8개를 남겼다. 소련·중국에 밀린 20년의 공백 뒤 우치무라 고헤이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개인종합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프로그램을 되살렸고, 2016년 리우에서 12년 만의 단체전 금메달을 되찾았다. 2020년대에는 하시모토 다이키가 도쿄에서, 오카 신노스케가 파리에서 개인종합을 연이어 우승하며 계보가 끊기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2024년 파리 단체전 결승에서는 마지막 로테이션 역전으로 중국을 0.532점 차로 눌렀다.
기록 비교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8회
올림픽 개인종합 금메달8회
올림픽 체조 첫 금메달1956년
가장 최근 올림픽 금메달2024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우치무라 고헤이사와오 가토유키오 엔도하시모토 다이키오카 신노스케
라이벌 관계
1960~70년대에는 소련과, 2000년대 이후로는 중국과 남자 단체전을 놓고 다툰다. 중국이 난도로 앞서고 일본이 실시로 되받는 구도가 20년째 반복되며, 아시안게임과 아시아선수권은 사실상 두 나라의 전초전으로 취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