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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체조연맹(DTB)

독일 · 프랑크푸르트 연맹 본부, 슈투트가르트 국가대표 훈련센터

주요 우승

3회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약 500만 명연맹 회원
3회슈투트가르트 세계선수권 개최
1868년창설 연도

프리드리히 루트비히 얀의 투르넨 운동에서 직접 내려온 조직으로, 1868년 코부르크에서 창설돼 회원 약 500만 명을 거느린 세계 최대 규모의 체조 단체다. 이 규모의 대부분은 생활체육이며, 엘리트 경기력은 그 위에 얹힌 얇은 층에 가깝다. 1896년 아테네 제1회 근대 올림픽에서 독일 선수들은 팀 종목과 개인 기구 종목을 함께 휩쓸었고, 헤르만 바인게르트너와 카를 슈만이 그 중심에 있었다. 1936년 베를린에서는 알프레트 슈바르츠만이 개인종합을, 독일이 남자 단체전을 우승했다. 분단기에는 동독이 별도 계보를 만들어 카린 얀츠가 1972년 뮌헨에서 금메달 2개를, 막시 그나우크가 1980년 모스크바에서 이단평행봉 금메달을 땄다. 통일 이후로는 안드레아스 베커가 1996년 애틀랜타 철봉에서, 파비안 함뷔헨이 2016년 리우 철봉에서 금메달을 따며 특정 기구에 집중하는 전문 선수 모델로 성과를 냈다. 슈투트가르트는 1989년, 2007년, 2019년 세계선수권을 개최한 이 종목의 상설 거점이다.

기록 비교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3회
올림픽 개인종합 금메달
1회
올림픽 체조 첫 금메달
1896년
가장 최근 올림픽 금메달
2016년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헤르만 바인게르트너알프레트 슈바르츠만안드레아스 베커파비안 함뷔헨엘리자베트 자이츠

라이벌 관계

냉전기에는 동독과 서독이 같은 언어로 서로를 겨냥한 두 개의 체조 체계를 운영했고, 1988년 서울에서 동독 남자팀이 소련에 이어 은메달을 딴 것이 그 경쟁의 정점이었다. 지금은 유럽선수권에서 이탈리아·영국과 시상대를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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