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2회(1948, 1952)딕 버튼 올림픽 금메달
8회남자 싱글 올림픽 금메달 배출
6회여자 싱글 올림픽 금메달 배출
2024년 소급 수여2022 단체전 금메달
미국은 4개 올림픽 종목 모두에서 챔피언을 배출한 유일한 나라다. 딕 버튼이 1948년과 1952년 올림픽 남자 싱글을 석권하며 도형 중심이던 이 종목을 운동 경기로 바꿔놓았고, 이후 헤이스 앨런 젠킨스, 데이비드 젠킨스, 스콧 해밀턴, 브라이언 보이타노, 에번 라이사첵, 네이선 첸까지 남자부에서만 여덟 차례 올림픽 금메달을 배출했다. 여자부는 더 길게 이어진 황금기를 남겼다. 페기 플레밍(1968), 도로시 해밀(1976), 크리스티 야마구치(1992), 사라 휴스(2002)가 34년에 걸쳐 올림픽 타이틀을 나눠 가졌다. 1961년 2월 15일 사베나 548편 추락으로 프라하 세계선수권으로 향하던 대표팀 전원을 잃는 참사를 겪었지만, 희생자 이름으로 만들어진 기금이 이후 세대를 다시 키워냈다. 2022년에는 단체전에서도 러시아의 실격 처리로 2024년 금메달을 소급 수여받았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15개 이상
올림픽 메달50개 이상
세계선수권 우승45회 이상
배출한 세계 챔피언 수25명 이상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딕 버튼페기 플레밍크리스티 야마구치네이선 첸미셸 콴
라이벌 관계
소련·러시아와의 대결이 냉전기부터 이어진 가장 오랜 라이벌 관계이며, 특히 페어와 아이스댄스에서는 미국이 거의 진입하지 못한 영역을 러시아가 반세기 가까이 지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