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2회(1934-1939)크리스틀 크란츠 세계선수권
1984, 1988년카타리나 비트 올림픽 2연패
2014년마리아 회플-리스 올림픽 금메달
2018년(페어)알료나 사브첸코 올림픽 금메달
독일은 통일 전후를 아우르며 각 시대의 지배적인 여자 선수를 배출했다. 전쟁 이전 독일의 크리스틀 크란츠는 1934년부터 1939년까지 세계선수권 12개를 획득해 지금도 이 종목 최다 세계 타이틀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1936년 가르미슈 올림픽 복합 금메달도 땄다. 동독의 카타리나 비트는 1984년과 1988년 올림픽 금메달로 소냐 헤니 이후 최초의 여자 싱글 올림픽 2연패자가 됐고, 카를마르크스슈타트에서 유타 뮐러의 지도 아래 국가 주도의 체계적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했다. 통일 이후에는 마리아 회플-리스가 2014년 소치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땄고, 알료나 사브첸코가 독일로 귀화해 페어에서 세계 타이틀 5회와 2018년 올림픽 금메달을 추가했다. 독일은 페어와 여자 싱글에서 특히 강한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6개 이상
올림픽 메달10개 이상
세계선수권 우승20회 이상
배출한 세계 챔피언 수6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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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크리스틀 크란츠카타리나 비트마리아 회플-리스알료나 사브첸코
라이벌 관계
1988년 캘거리 올림픽 '카르멘들의 대결'에서 카타리나 비트와 미국의 데비 토머스가 벌인 대결이 독일과 미국 사이 가장 상징적인 순간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