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3회(2010, 2018 개인·단체)버추-모이어 올림픽 금메달
버추-모이어 5개올림픽 피겨 최다 메달
1988년커트 브라우닝 최초 쿼드러플
김연아, 하뉴 유즈루브라이언 오서 코칭 올림픽 제자
캐나다는 아이스댄스와 남자 싱글 양쪽에서 세계 정상급 계보를 이어온 나라다. 테사 버추와 스콧 모이어는 밴쿠버 2010에서 북미 최초의 아이스댄스 올림픽 금메달을 땄고, 3개 대회에 걸쳐 금메달 3개와 메달 5개를 모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역사상 최다 메달리스트가 됐다. 커트 브라우닝은 1988년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에서 사상 첫 공인 쿼드러플 점프(토룹)를 성공시켜 이 종목의 기술적 시대를 열었다. 브라이언 오서는 1988년 캘거리 올림픽에서 미국의 브라이언 보이타노와 '배틀 오브 더 브라이언스'로 불린 결승을 벌여 은메달에 그쳤지만, 이후 김연아와 하뉴 유즈루를 지도하며 세계 최고의 코치 중 한 명으로 두 번째 커리어를 쌓았다. 캐나다는 또한 월드팀트로피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꾸준히 강한 팀을 파견하는 나라로 꼽힌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3개
올림픽 메달12개 이상
세계선수권 우승8회 이상
배출한 세계 챔피언 수5명 이상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테사 버추스콧 모이어커트 브라우닝브라이언 오서
라이벌 관계
1988년 캘거리 올림픽에서 브라이언 오서와 미국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벌인 '배틀 오브 더 브라이언스'가 두 나라 사이 가장 상징적인 대결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