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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테니스, 6의 타이브레이크

돈 버지가 한 해에 4대 메이저를 모두 우승한 첫 선수가 되면서 브리지 게임에서 빌려온 '그랜드슬램'이라는 용어에 테니스적 의미를 부여한다. 그는 몇 주 뒤 프로로 전향한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테니스를 옮기지 않는다. 「타이브레이크」와 6이면 된다. 수십 년간의 '샴아마추어리즘' 끝에 1968년 4월 본머스에서 열린 영국 하드코트 챔피언십이 아마추어와 프로 모두에게 열린 첫 대회가 된다. 켄 로즈월이 이 대회를 우승한 뒤 첫 오픈 롤랑가로스도 우승하고, 로드 레이버는 첫 오픈 윔블던을 차지한다.

모든 포인트는 베이스라인 뒤에서 치는 서브로 시작하며, 듀스 코트(오른쪽)와 어드밴티지 코트(왼쪽)를 번갈아 사용한다. 공은 네트를 넘어 대각선 맞은편 서비스 박스 안에 떨어져야 하며, 서버에게는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둘 다 실패하면 더블폴트로 포인트를 잃는다. 공이 네트코드를 스치고도 올바른 박스에 떨어지면 렛으로 선언되어 벌칙 없이 다시 친다. 한 선수가 한 게임 전체를 서브하고 역할이 바뀌기 때문에,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키는 것은 경쟁 테니스의 기본 기대치다. 게임 내에서 포인트는 러브(0), 15, 30, 40으로 센다. 2점 차로 4점에 도달하면 게임을 딴다. 40-40, 즉 듀스가 되면 한 선수가 연속 2포인트를 따야 한다. 첫 포인트는 어드밴티지를 얻고, 두 번째 포인트는 게임을 따내며, 이를 놓치면 다시 듀스로 돌아간다. 그래서 게임은 끝없이 오갈 수 있고, 서브 게임 하나가 20포인트를 넘기며 팽팽한 세트의 승부를 가르기도 한다. 상대가 서브한 게임을 따내는 것을 브레이크라 하며, 이는 대부분의 세트에서 가장 결정적인 사건이다.

세트는 6게임을 먼저 따고 최소 2게임 차를 유지한 선수가 가져간다. 예를 들어 6-3이나 7-5 같은 스코어다. 6-6이 되면 거의 항상 타이브레이크로 결정된다. 필요한 세트 수를 먼저 따내는 쪽이 경기를 이긴다. 2게임 차가 필요하기 때문에, 5-5인 세트는 7-5로 마무리하거나 타이브레이크로 가야 하며, 6-5까지 간 세트도 다시 6-6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 2게임 차 규칙이야말로 모든 랠리가 궁극적으로 향하는 통화, 즉 브레이크의 가치를 만들어낸다. 세트 스코어가 6-6이 되면 타이브레이크로 승부를 가른다. 포인트는 1, 2, 3으로 세며, 2점 차로 7점을 먼저 딴 쪽이 세트를 7-6으로 가져간다. 선수들은 서브를 번갈아 치되(첫 포인트는 1개, 이후엔 2개씩), 6포인트마다 코트를 바꾼다. 타이브레이크가 6-6이 되면 2점 차가 날 때까지 계속된다. 2022년부터 4대 그랜드슬램은 모두 결승 세트가 6-6이 되면 더 긴 10점 타이브레이크로 마무리하도록 통일했다. 이전에는 메이저 대회마다 방식이 달랐고 자칫 끝없이 이어질 수도 있었다.

공이 라인의 어느 부분이라도 스치면 인이고, 사이드라인이나 베이스라인 완전히 밖에 떨어지면 아웃이다. 공은 한 번 바운드된 후 치거나 바운드되기 전 발리로 처리할 수 있지만, 두 번 바운드되게 두면 포인트를 잃는다. 선수는 네트에 손을 대거나, 공이 넘어오기 전에 네트 너머로 손을 뻗거나, 플레이 중인 공을 방해할 수 없다. 2025년부터 프로 투어 대부분은 전자 라인 판독을 사용하며, 자동 볼 트래킹이 클레이 코트를 제외한 모든 표면에서 인간 라인 저지를 대체했다. 클레이에서는 공 자국을 여전히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지에 남길 셋은 6, 「타이브레이크」, 6이다. 테니스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테니스를 옮기지 않는다. 「타이브레이크」와 6이면 된다. 66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6
경기의 수
6
종목 이름
테니스
규칙의 줄
타이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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