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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축구, 1863년의 페널티킥

안토니오 콘테가 유벤투스, 첼시(3-4-3 변형), 인테르에서 우승을 이끈 백3 시스템이며, 아르헨티나도 2022년 월드컵 여정의 일부 구간에서 사용했다. 센터백 3명은 공격적인 대인 수비를 가능케 한다 — 양쪽 두 명은 미드필드로 전진하거나 침투를 추적할 수 있고, 남는 한 명이 커버한다 — 그리고 경기장 전체 폭은 이 시스템에서 가장 까다롭고 상징적인 역할인 두 명의 윙백이 책임진다. 이들은 90분 내내 윙어이자 풀백이어야 한다. 두 스트라이커는 상대 센터백 둘을 모두 묶어두어 원톱 시스템이 내주는 프리맨을 허용하지 않으며, 미드필드 3인은 중앙에서 상대의 더블 피벗을 수적으로 압도할 수 있다. 대가는 측면 수비의 노출이다. 윙백이 낮게 묶이면 이 형태는 수동적인 5-3-2가 되고, 윙백이 높이 전진해 있다가 걸리면 단 한 번의 사이드 체인지가 바깥쪽 센터백 옆 통로를 공략한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축구를 옮기지 않는다. 「페널티킥」와 11이면 된다. 192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까지 영국과 세계 축구 상당 부분을 지배한 형태이자, 전술이 입법에 대응한 최초의 위대한 사례. 필요한 커버 수비수를 셋에서 둘로 줄인 1925년 오프사이드 규칙 개정으로 골이 쏟아지자, 허버트 채프먼은 아스널에서 센터하프를 미드필드에서 풀백 사이 순수 스토퍼 역할로 끌어내리는 것으로 응수했다. 이는 백3을 만들어냈고, 두 명의 윙하프와 두 명의 처진 인사이드 포워드가 미드필드에 수비형 사각형을 형성했다. W와 M이라는 글자는 그렇게 만들어진 5대5 분할 형태를 묘사한다. 아스널은 이 전술로 1930년대에 리그 우승을 다섯 차례 차지했고, 종종 영역을 내주면서도 클리프 배스틴과 알렉스 제임스를 통해 역습으로 점수를 냈다 — 로우블록 역습 축구의 조상 격이다. 그 치명적 결함은 대인방어의 경직성이었다. 아무도 따라가려 하지 않는 깊은 위치까지 내려온 헝가리의 센터포워드 난도르 히데그쿠티는 1953년 웸블리에서 잉글랜드의 WM을 6-3으로 갈가리 찢으며 그 시대를 끝냈다.

전후반 시작과 매 골 이후에는 센터마크에서 킥오프한다. 공이 터치라인을 완전히 넘어가면 두 발을 땅에 붙인 채 머리 위로 던지는 스로인으로 재개한다. 골라인을 넘어갈 경우, 마지막으로 공을 건드린 선수가 공격 측이면 골킥, 수비 측이면 코너킥이 주어진다. 다른 재개 방식이 정해지지 않은 중단 상황에서는 마지막으로 공을 건드린 팀에게 드롭볼이 주어진다. 공격수는 동료가 공을 플레이하는 순간, 상대 진영에서 공과 두 번째로 뒤에 있는 수비수보다 골라인에 가까이 있으면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것이다. 이 위치 자체는 반칙이 아니며, 그 선수가 실제 플레이에 관여했을 때 — 공을 터치하거나, 상대를 방해하거나, 리바운드나 굴절로 이득을 얻었을 때 — 에만 반칙이 선언된다. 두 번째 수비수와 나란히 있는 선수는 온사이드다. 스로인, 코너킥, 골킥에서 바로 이어진 상황에서는 오프사이드가 적용되지 않는다.

오직 골키퍼만 손을 쓸 수 있으며, 그것도 자기 팀 페널티 지역 안에서만 가능하다. 1992년 백패스 규칙 이후로는 동료가 고의로 발로 보낸 공을 손으로 잡을 수 없고, 동료의 스로인을 직접 받아 손으로 잡을 수도 없다. 이를 어기면 간접 프리킥이 주어진다. 골키퍼가 손에서 공을 놓으면 상대가 공을 건드리기 전까지 다시 손으로 잡을 수 없다. 2019년부터는 페널티킥이 찰 때 골키퍼가 골라인 위나 그 연장선에 한쪽 발만 두면 된다. 대부분의 대회에서 팀당 최대 5명까지 교체가 허용되며, 하프타임을 포함해 세 번의 중단 시점 안에서 지명된 벤치 선수 중에서 교체할 수 있다. 이는 2020년 코로나19 시기의 임시 완화 조치가 영구화된 것이다. 교체되어 나간 선수는 다시 들어올 수 없어 감독은 체력, 전술, 경기 상황을 신중히 저울질해야 하며, 후반 막판 교체가 접전을 가르는 경우가 흔하다. 많은 대회가 이와 별도로 뇌진탕 교체를 영구적으로 추가 허용한다. 로테이션 교체는 유소년 및 생활체육 축구에서만 남아 있으며, 그곳에서는 다시 경기장으로 복귀하는 것이 허용된다.

부주의하거나 무모하거나 과도한 힘을 사용한 태클은 직접 프리킥을 내주며, 이는 직접 골로 연결될 수 있다. 오프사이드, 위험한 플레이, 방해 같은 기술적 반칙은 간접 프리킥을 내주며, 이 경우 다른 선수를 거쳐야만 골로 인정된다. 주심은 반칙당한 팀이 유리한 상황이면 경기를 계속 진행시키는 어드밴티지를 적용할 수 있으며, 몇 초 안에 이득이 실현되지 않으면 원래의 반칙 지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 수비수는 모든 프리킥에서 최소 9.15미터(10야드) 이상 물러나야 한다. 수비 측이 자기 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직접 프리킥에 해당하는 반칙을 범하면, 골대에서 11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골키퍼만 막는 페널티킥이 주어진다. 다른 모든 선수는 킥이 이루어질 때까지 페널티 지역과 아크 바깥, 공보다 뒤쪽에 서 있어야 한다. 키커는 공을 두 번 건드릴 수 없고, 골키퍼는 공을 차는 순간까지 최소 한쪽 발을 골라인에 두어야 한다. 최상위 레벨에서 페널티킥 성공률은 약 75~80퍼센트로, 경기의 향방을 가르는 가장 결정적인 단일 장면 중 하나다.

공지에 남길 셋은 1863년, 「페널티킥」, 11이다. 축구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축구를 옮기지 않는다. 「페널티킥」와 11이면 된다. 111863년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1863년
경기의 수
11
종목 이름
축구
규칙의 줄
페널티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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