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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스누커, 12의 컬러볼 클리어링

BBC가 새로운 컬러 방송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팟 블랙을 시작하고, 세계선수권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복귀해 존 스펜서가 우승한다. 여섯 가지 색깔의 공으로 이루어진 게임은 뜻밖에도 완벽한 텔레비전 콘텐츠로 판명된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스누커를 옮기지 않는다. 「컬러볼 클리어링」와 12이면 된다. 22세의 벨파스트 출신 선수가 당시까지 최연소 세계 챔피언이 되며, 클럽적이던 과거에 관심 없던 관중을 끌어들이는 스누커 최초의 진정한 카리스마 스타로 등극한다.

정규 스누커 테이블은 12피트 x 6피트이며, 3,569 x 1,778밀리미터의 경기면이 슬레이트 위에 얹혀 있고 짧은 털이 있는 베이즈 천으로 덮여 있다. 여섯 개의 포켓이 네 모서리와 긴 쿠션의 중앙에 위치하며, 공보다 겨우 몇 밀리미터 넓은 규격으로 재단되어 있다. 지름 52.5밀리미터의 공 22개가 사용된다. 흰색 큐볼 1개, 레드 15개, 컬러볼 6개. 큐는 최소 3피트 길이여야 한다. 포켓에 비해 테이블이 워낙 크기 때문에 테이블 전체 길이의 직선 포트는 스포츠에서 가장 어려운 일상적 샷 중 하나다.

레드 15개는 핑크 바로 뒤에 삼각형으로 정렬되고, 컬러볼은 지정된 스팟에 놓인다. 옐로, 그린, 브라운은 보크 라인 위에, 블루는 센터 스팟, 핑크는 피라미드 스팟, 블랙은 위쪽 쿠션에서 324밀리미터 지점이다. 브레이크를 시작하는 선수는 D존 안에서 큐볼을 자유롭게 놓고 반드시 레드를 맞혀야 한다. 브레이크에서 득점을 시도하는 프로는 거의 없다. 표준적인 샷은 팩의 모서리를 얇게 스치며 큐볼을 보크 쿠션까지 안전하게 되돌려 보내, 상대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레드가 남아 있는 동안에는 넣어야 할 공(볼 온)이 번갈아 바뀐다. 선수는 먼저 레드를 넣어 1점을 얻어야 하며, 넣은 레드는 그대로 사라진다. 그러면 원하는 컬러볼을 지명할 권리가 생기고, 지명한 컬러볼을 넣으면 그 가치만큼 득점하며 심판이 즉시 원래 스팟에 되돌려 놓는다. 이후 선수는 다시 레드가 필요하다. 볼 온을 놓치거나 파울을 범하는 순간 그 방문은 끝난다. 블랙이 7점의 가치를 가지므로, 높은 브레이크를 쌓으려면 큐볼을 팩의 블랙 쪽에 유지하며 레드를 연속으로 넣어야 한다.

마지막 레드와 그 뒤에 이어지는 컬러볼이 넣어지면, 여섯 개의 컬러볼은 옐로, 그린, 브라운, 블루, 핑크, 블랙 순서로 넣어야 한다. 이 시점부터는 넣은 컬러볼이 리스팟되지 않고 그대로 사라지므로, 순서가 진행될수록 테이블은 비워진다. 블랙을 넣거나 파울을 범한 뒤에도 점수가 동점이면 블랙을 다시 리스팟하고, 큐볼은 D존에서 자유롭게 놓이며, 프레임은 다음 득점이나 파울로 결정되는 서든데스가 된다. 브레이크란 단순히 한 번의 방문에서 얻은 점수의 합계다. 정상적인 경기에서 가능한 최댓값은 147이다. 레드 15개마다 블랙을 이어 넣어 120점, 그다음 옐로부터 블랙까지 순서대로 넣어 27점을 더한 값이다. 100점 이상의 센추리 브레이크는 프로의 훌륭한 한 방문을 가늠하는 기준이며, 최상위 선수들은 이제 한 시즌에만 100회 이상의 센추리를 기록한다. 147을 넘는 합계는 프리볼이 발생했을 때만 가능하기 때문에, 155라는 숫자는 현실적인 목표라기보다 이론적 흥밋거리로 존재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12, 「컬러볼 클리어링」, 12이다. 스누커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스누커를 옮기지 않는다. 「컬러볼 클리어링」와 12이면 된다. 1212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12
경기의 수
12
종목 이름
스누커
규칙의 줄
컬러볼 클리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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