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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종합격투기, 7의 그래플링: 테이크다운과 그라운드 컨트롤

WME-IMG가 약 40억 달러에 UFC를 인수하고, 몇 달 뒤 코너 맥그리거가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를 꺾으며 최초로 두 체급을 동시에 석권한다. 종합격투기를 다시 펼칠 때 「그래플링: 테이크다운과 그라운드 컨트롤」를 먼저 두고 7을 옆에 적는다. 하비브 누르마고메도프가 코너 맥그리거를 서브미션으로 제압한 뒤 난투극이 벌어진다. 이 대회는 약 240만 건으로 단체 최고 PPV 기록을 세운다.

MMA의 독특함은 어떤 한 무술도 특별 대우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1990년대 초기 UFC 대회들은 가라테와 스모, 복싱과 유술을 맞붙여 '어떤 스타일이 진짜 통하는가'라는 단순한 질문에 답하려던 실험실이었다. 결론은 '전부이자 아무것도 아니다'였다. 이 스포츠는 모든 것을 섞은 선수에게 보상을 줬다. 오늘날의 파이터는 가라테인도 레슬러도 아닌 혼종이며, 원거리 킥부터 케이지 클린치, 그라운드까지 모든 거리에 능통하다. 다게스탄에서 브라질, 나이지리아까지 이어지는 전 세계 인재 파이프라인과 맞물려 이 스포츠의 기술적 상한선은 해마다 계속 높아지고 있다.

MMA 경기의 목적은 합법적인 수단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다. 상대를 더 이상 경기를 속행할 수 없게 만들거나, 항복을 받아내거나, 라운드 전체에서 점수로 앞서면 된다. 선수는 KO, TKO, 서브미션으로 이기거나, 경기가 끝까지 가면 심판 판정으로 승리한다. 서 있든 그라운드에 있든, 어느 라운드에서든 피니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선수는 모든 상황에서 위협적이면서도 방어적으로 완전해야 한다. 단순한 공격성만으로는 점수를 얻지 못하며, 실제로 유효하고 데미지를 주는 공격만이 인정된다. 경기는 심판의 통제 아래 케이지나 링 안에서 열린다. 비타이틀전은 3라운드, 타이틀전과 메인이벤트는 5라운드로, 각 라운드는 5분이며 사이에 1분씩 휴식한다. 선수는 4~6온스의 손가락이 열린 글러브를 착용하고 공식 체중 측정을 통과한 뒤 정해진 체급에서 경기한다. 3명의 심판이 10점 만점제로 매 라운드를 채점하며, 심판은 선수가 더 이상 지적으로 방어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언제든 경기를 중단할 수 있다.

현대 MMA 대부분은 철망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열린다. UFC의 8각형 케이지, 옥타곤은 지름 약 9미터에 1.5미터 높이의 패딩 펜스를 두르고 있어 선수를 안에 가두는 동시에 밀어붙이고 클린치하고 테이크다운을 막는 데 쓸 벽을 제공한다. 다른 단체는 링이나 원형 케이지를 사용한다. 이 밀폐 공간 자체가 전략적 무대다. 선수는 중앙으로 각도를 틀고, 상대를 펜스로 몰아 지치게 만들며, 케이지를 지렛대 삼아 일어서거나 테이크다운을 마무리한다. 선수는 공정한 매치업을 위해 체급 안에서 경쟁한다. UFC는 플라이급(125파운드)부터 헤비급(265파운드)까지 남자 8체급, 스트로급(115파운드)부터 페더급(145파운드)까지 여자 4체급을 운영한다. 선수들은 전날 계체를 하는데 흔히 극심한 수분 감량 후 밤사이 재수화한다. 계체 실패 시 대전료의 일부를 몰수당하고 때로는 캐치웨이트로 경기가 변경된다. 타이틀전은 비타이틀전과 달리 단 1파운드의 여유만 허용하는 엄격한 규정을 둔다.

공지에 남길 셋은 7, 「그래플링: 테이크다운과 그라운드 컨트롤」, 7이다. 종합격투기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종합격투기를 다시 펼칠 때 「그래플링: 테이크다운과 그라운드 컨트롤」를 먼저 두고 7을 옆에 적는다. 77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7
경기의 수
7
종목 이름
종합격투기
규칙의 줄
그래플링: 테이크다운과 그라운드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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