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2013년의 시간, 연장엔드와 기권
웨이트는 스톤이 던져지는 속도이며, 두 호그라인 사이를 스톱워치로 재어 측정한다. 일반적인 챔피언십 얼음에서 버튼으로의 드로는 그 72피트를 대략 13~14.5초에 통과하며, 팀들은 얼음이 변할 때마다 달라지는 목표 시간에 맞춰 경기 전체를 조정한다. 테이크아웃은 훨씬 세게 던진다. 강한 테이크아웃은 약 9초, 컨트롤 웨이트 히트는 11초에 가깝게 측정된다. 이 트레이드오프는 정밀하다. 빠른 스톤은 더 곧게 나아가며 덜 휘기 때문에 강한 테이크아웃은 조준하기는 쉽지만 충돌 이후 통제하기는 어렵다. 드로는 1미터 이상 휘어 가드 뒤에 숨겨질 수 있지만, 아주 약간의 추가 속도만으로도 하우스를 관통해 버릴 수 있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컬링을 옮기지 않는다. 「시간, 연장엔드와 기권」와 10이면 된다. 1993년부터 2018년까지는 엔드의 처음 네 개 스톤이 하우스 앞 구역에서 제거될 수 없었고, 2018-19시즌부터는 다섯 개로 늘었다. 이 추가로 보호된 스톤 하나는 블랭크 엔드를 의도적으로 겨냥한 조치였고,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 가드가 엔드 후반까지 살아남으면 해머가 없는 팀도 스틸을 만들 수 있고, 해머 팀은 더 이상 시트를 깨끗이 치울 수 없기 때문이다. 팀들은 이에 맞서 센터가드를 제거하는 대신 옆으로 살짝 밀어내는 '티킹'으로 대응했지만, 2023-24시즌부터 국제 레벨에서 노틱 룰이 이 허점을 막았다. 그 누적 효과로 현대 경기는 스톤이 더 많이 남고, 역전이 더 잦고, 6엔드에서 악수로 끝나는 경우가 줄었다.
챔피언십 시트는 길이 45.72미터, 최대 폭 5미터이며, 양 끝에는 12피트, 8피트, 4피트 지름의 동심원과 그 중심에 버튼이 있는 하우스가 자리한다. 티라인은 각 하우스의 중심을 가로지르고, 백라인은 그 너머로 스톤이 나가면 아웃이 되는 먼 쪽 경계선이며, 호그라인은 티라인 앞 21피트 지점에 있어 양쪽 호그라인 사이 72피트가 완전히 열린 얼음 구간이 된다. 각 하우스 뒤에는 스톤을 던지는 발판인 해크가 있다. 투구자는 해크에 자리를 잡고, 미끄러운 밑창의 신발로 미끄러지며 앞으로 나아가면서 스톤 전체 이동 구간에서 두세 바퀴 정도의 가벼운 회전을 주어 놓아준다. 이 회전이 스톤을 휘게 만든다. 손이 가까운 쪽 호그라인을 넘기 전에 스톤을 놓아야 하며, 엘리트 레벨에서는 아직 스톤을 쥐고 있으면 불이 켜지는 전자 센서가 내장된 핸들로 이를 감독한다. 투구된 스톤은 먼 쪽 호그라인도 넘어야 유효하며, 백라인 안쪽에서 멈춰야 한다.
두 명의 스위퍼는 달리는 스톤 앞의 얼음을 문질러 페블을 살짝 녹여 마찰을 줄일 수 있다. 훌륭한 스위핑은 스톤을 원래보다 몇 미터 더 나아가게 하고 경로를 곧게 펴줄 수 있어, 살짝 약하게 또는 살짝 빗나가게 던져진 샷을 바로잡는 주된 수단이 된다. 티라인 사이에서는 투구한 팀만 자기 스톤을 쓸 수 있고, 먼 쪽 티라인을 넘어서는 보통 스킵인 상대팀 선수 한 명이 그 스톤을 쓸어줄 수 있다. 스톤 16개가 모두 던져지면 버튼에 가장 가까운 스톤을 가진 팀이 득점하며, 상대의 최선 스톤보다 가까운 스톤 하나당 추가로 득점한다. 하우스에 닿아 있는 스톤만 유효하다. 눈으로 두 스톤을 구분할 수 없을 때는 눈금이 매겨진 측정 막대로 측정한다. 득점한 팀이 다음 엔드에서 먼저 던지므로, 득점은 곧 마지막 투구권을 내주는 대가가 된다. 해머는 항상 득점하지 못한 팀에게 넘어간다.
해머는 엔드의 마지막 스톤이며, 상대가 이미 한 모든 것에 반응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경기에서 가장 값진 자산이다. 경기 시작 전 '라스트 스톤 드로'라는 사전 투구로 결정되는데, 각 팀이 버튼을 향해 던져 평균이 더 가까운 팀이 이를 갖는다. 이후로는 점수에 따라 이동한다. 아무도 득점하지 못해 엔드가 '블랭크'되면 해머는 그대로 유지되며, 그래서 해머를 가진 팀은 단 1점을 얻기보다 일부러 블랭크시키는 경우가 많다. 하우스에 못 미치지만 호그라인은 넘긴 지점에 멈춘 스톤은 프리가드존에 놓인다. 월드컬링이 2018-19 시즌부터 채택한 5락 규칙에 따르면, 엔드의 처음 다섯 개 스톤이 이 구역에 있는 한 경기장 밖으로 제거될 수 없다. 이를 건드려 밖으로 쳐내면 던진 스톤이 제거되고 모든 것이 원위치된다. 이 규칙은 강한 팀이 단순히 얼음판을 싹 치워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존재하며, 스톤들이 뒤엉키는 고득점 엔드를 유도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13년, 「시간, 연장엔드와 기권」, 10이다. 컬링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컬링을 옮기지 않는다. 「시간, 연장엔드와 기권」와 10이면 된다. 102013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2013년
- 경기의 수
- 10
- 종목 이름
- 컬링
- 규칙의 줄
- 시간, 연장엔드와 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