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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컬링, 2013년의 프리가드존

3세기 동안 컬링은 규정을 갖춘 스포츠라기보다 마을의 겨울 오락거리였다. 선수들은 인근 강바닥에서 나온 어떤 화강암이든 사용했다. 이른바 '채널 스톤'은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이었고, 일부는 손잡이를 박아 넣었고 일부는 바위에 파인 홈을 그냥 움켜쥐었다. 기록에 남은 가장 무거운 표본은 50킬로그램을 넘었다. 경기는 교구 대항으로 얼어붙은 호수와 방앗간 연못에서 열렸고, 표적과 스톤 개수는 어떤 권위 있는 기구가 아니라 지역 관례로 정해졌다. 스코틀랜드의 기후가 나머지를 해결해 주었다. 17~18세기 내내 이어진 혹독한 겨울이 안정적인 얼음을 제공했고, 경기는 로랜드 전역과 보더스 지역으로 퍼져 나갔다. 1716년 킬사이스가 스스로를 조직하면서 클럽들이 결성되기 시작했고, 1795년에는 에든버러의 더딩스턴 컬링협회가 일관된 규정을 성문화하려 했다. 이 초기 시기에서 유일하게 남은 물증은 1511년으로 연대가 매겨진 스털링 스톤으로, 던블레인의 한 연못에서 준설되었으며, 이 덕분에 컬링은 스코틀랜드 자국의 골프가 공식적으로 규정화되기 한 세기 전부터 기록된 존재를 주장할 수 있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컬링을 옮기지 않는다. 「프리가드존」와 2018이면 된다. 1838년 에든버러에서 창설되어 5년 후 왕실의 후원을 받은 그랜드 칼레도니안 컬링클럽은 축구협회가 축구에 했던 일을 컬링에서 해냈다. 스톤을 표준화하고, 링크의 길이를 확정하고, 하우스를 정의하고, 단일 규칙집을 권위 있게 만들었다. 무게 제한이 도입되어 거대한 채널 스톤의 시대가 끝났고, 카이스오브스코틀랜드는 에일사 크레이그 화강암으로 짝을 맞춘 스톤을 자르기 시작했다. 이 암석은 밀도가 높고 다공성이 없어 거의 2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이 스포츠가 선호하는 재질로 남아 있다. 수백 개의 링크가 얼어붙은 호수에서 동시에 경기하는 야외 스펙터클인 '그랜드 매치'는 이 스포츠의 대표 행사가 되었다. 동시에 스코틀랜드인들은 대거 이주하며 컬링을 함께 가져갔다. 몬트리올은 1807년에, 미국은 1830년에 이미 클럽을 두었고, 세기말에는 스웨덴, 스위스, 노르웨이, 뉴질랜드에도 자리를 잡았다. 컬링은 1924년 샤모니 첫 동계 올림픽에 등장해 영국이 우승했지만, IOC가 이 메달을 공식 인정하기까지는 82년이 더 걸렸다.

챔피언십 시트는 길이 45.72미터, 최대 폭 5미터이며, 양 끝에는 12피트, 8피트, 4피트 지름의 동심원과 그 중심에 버튼이 있는 하우스가 자리한다. 티라인은 각 하우스의 중심을 가로지르고, 백라인은 그 너머로 스톤이 나가면 아웃이 되는 먼 쪽 경계선이며, 호그라인은 티라인 앞 21피트 지점에 있어 양쪽 호그라인 사이 72피트가 완전히 열린 얼음 구간이 된다. 각 하우스 뒤에는 스톤을 던지는 발판인 해크가 있다. 투구자는 해크에 자리를 잡고, 미끄러운 밑창의 신발로 미끄러지며 앞으로 나아가면서 스톤 전체 이동 구간에서 두세 바퀴 정도의 가벼운 회전을 주어 놓아준다. 이 회전이 스톤을 휘게 만든다. 손이 가까운 쪽 호그라인을 넘기 전에 스톤을 놓아야 하며, 엘리트 레벨에서는 아직 스톤을 쥐고 있으면 불이 켜지는 전자 센서가 내장된 핸들로 이를 감독한다. 투구된 스톤은 먼 쪽 호그라인도 넘어야 유효하며, 백라인 안쪽에서 멈춰야 한다.

두 명의 스위퍼는 달리는 스톤 앞의 얼음을 문질러 페블을 살짝 녹여 마찰을 줄일 수 있다. 훌륭한 스위핑은 스톤을 원래보다 몇 미터 더 나아가게 하고 경로를 곧게 펴줄 수 있어, 살짝 약하게 또는 살짝 빗나가게 던져진 샷을 바로잡는 주된 수단이 된다. 티라인 사이에서는 투구한 팀만 자기 스톤을 쓸 수 있고, 먼 쪽 티라인을 넘어서는 보통 스킵인 상대팀 선수 한 명이 그 스톤을 쓸어줄 수 있다. 스톤 16개가 모두 던져지면 버튼에 가장 가까운 스톤을 가진 팀이 득점하며, 상대의 최선 스톤보다 가까운 스톤 하나당 추가로 득점한다. 하우스에 닿아 있는 스톤만 유효하다. 눈으로 두 스톤을 구분할 수 없을 때는 눈금이 매겨진 측정 막대로 측정한다. 득점한 팀이 다음 엔드에서 먼저 던지므로, 득점은 곧 마지막 투구권을 내주는 대가가 된다. 해머는 항상 득점하지 못한 팀에게 넘어간다.

해머는 엔드의 마지막 스톤이며, 상대가 이미 한 모든 것에 반응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경기에서 가장 값진 자산이다. 경기 시작 전 '라스트 스톤 드로'라는 사전 투구로 결정되는데, 각 팀이 버튼을 향해 던져 평균이 더 가까운 팀이 이를 갖는다. 이후로는 점수에 따라 이동한다. 아무도 득점하지 못해 엔드가 '블랭크'되면 해머는 그대로 유지되며, 그래서 해머를 가진 팀은 단 1점을 얻기보다 일부러 블랭크시키는 경우가 많다. 하우스에 못 미치지만 호그라인은 넘긴 지점에 멈춘 스톤은 프리가드존에 놓인다. 월드컬링이 2018-19 시즌부터 채택한 5락 규칙에 따르면, 엔드의 처음 다섯 개 스톤이 이 구역에 있는 한 경기장 밖으로 제거될 수 없다. 이를 건드려 밖으로 쳐내면 던진 스톤이 제거되고 모든 것이 원위치된다. 이 규칙은 강한 팀이 단순히 얼음판을 싹 치워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존재하며, 스톤들이 뒤엉키는 고득점 엔드를 유도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13년, 「프리가드존」, 2018이다. 컬링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컬링을 옮기지 않는다. 「프리가드존」와 2018이면 된다. 20182013년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2013년
경기의 수
2018
종목 이름
컬링
규칙의 줄
프리가드존

로드 사이클링, 1900의 급수 구간, 보틀, 스티키 보틀다음 에세이에세이 1000편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