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켓, 10의 필드 제한과 파워플레이
ODI 미들 오버 구간에서의 균형 잡힌 필드로, 오른손 타자를 기준으로 하며 30야드 서클 안에 일정 인원을 둬야 하는 필드 제한이 적용된다. 슬립 한 명이 위켓을 노리는 옵션으로 남지만 우선순위는 실점 방지로 옮겨간다. 포인트, 커버, 미드오프, 미드온, 미드위켓, 스퀘어 레그가 내야를 둘러싸 싱글을 막고, 파인 레그와 서드맨은 위켓 뒤 경계선을 지킨다. 주장은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맞추며, 위협이 될 만큼 캐처를 유지하는 동시에 타자가 가장 쉽게 득점하는 구역을 보호한다. 이 배치는 50오버 크리켓의 핵심 타협을 보여주는데, 위켓 추구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득점률을 억제하고, 타자가 스트라이크를 돌리며 빈틈을 찾으려 할 때마다 끊임없이 조정된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크리켓을 옮기지 않는다. 「필드 제한과 파워플레이」와 10이면 된다. T20 이닝 후반, 타격 팀이 바운더리를 노리는 상황에서의 수비적인 데스오버 필드로 오른손 타자를 기준으로 한다. 제한이 완화되면서 다섯 명의 필드수가 경계선에 자리 잡는데, 딥 서드맨, 딥 포인트, 딥 커버, 롱오프, 롱온, 딥 미드위켓, 딥 스퀘어 레그가 거의 경계선 전체를 커버한다. 우선순위는 잠재적인 6점을 1점이나 2점으로 바꾸는 것으로, 이따금의 바운더리는 내주더라도 큰 오버는 막는다. 투수는 이런 보호 구역을 향해 와이드 요커와 슬로볼을 겨냥하며, 주장은 어느 경계선을 열어둘지 도박을 건다. 몇몇 필드수만 앞쪽에 남기 때문에 빠른 싱글은 자유롭게 허용되는데, 이는 경기에서 가장 폭발적인 국면에서 최대 득점을 막기 위해 수비 팀이 감수하는 거래다.
득점은 크리켓의 화폐다. 타자는 공을 치고 필드수가 위켓을 부수기 전에 반대쪽 크리즈까지 달려가면서 득점을 올리며, 피치를 한 번 완주할 때마다 1점이고 여러 번 뛸 수도 있다. 지면을 따라 경계선에 닿는 공은 4점, 공중에서 그대로 넘어가는 공은 6점이다. 타자는 반드시 뛸 필요는 없으며 종종 수비하거나 공을 흘려보내며 득점 기회를 기다린다. 두 타자는 홀수 득점 때마다 자리를 바꾸며 누가 스트라이크를 맡을지 결정한다. 한 오버는 한 명의 투수가 한쪽 끝에서 던지는 여섯 개의 정규 투구로 구성되며, 그 후 경기는 반대쪽 끝으로 넘어가 다른 투수가 이어받는다. 어떤 투수도 연속으로 두 오버를 던질 수 없다. 리미티드오버 크리켓에서는 투수마다 한도가 있는데, 50오버 ODI에서는 10오버, T20에서는 4오버다. 투수는 스피드, 스윙, 심, 스핀을 조합해 타자를 속이며, 잡은 위켓 수와 오버당 평균 실점인 이코노미로 평가받는다.
아웃되는 방법은 열 가지이지만 소수의 방식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볼드는 공이 스텀프를 맞추는 것, 캐치는 필드수가 공이 바운드되기 전에 잡는 것이다. 레그 비포 위켓, 즉 LBW는 공이 스텀프를 맞출 궤적이었으나 먼저 타자의 패드에 맞는 경우다. 런아웃은 타자들이 크리즈 사이에 있을 때 위켓이 부서지는 것, 스텀핑은 타자가 크리즈를 벗어난 사이 위켓키퍼가 베일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밖에 히트 위켓, 필드 방해, 타임드 아웃 같은 드문 아웃 방식도 있다. 이닝은 열 개의 위켓이 무너지거나 오버가 소진되거나 타격 팀 주장이 상대를 불러들이기 위해 이닝 종료를 선언할 때 끝난다. 테스트 크리켓은 각 팀에 두 번의 이닝을 부여하고, 리미티드오버 크리켓은 한 번만 준다. 테스트에서 먼저 타격한 팀이 200점 이상 앞서면 폴로온을 강제해 상대가 즉시 다시 타격에 나서게 할 수 있다. 선언은 주장이 목표 점수를 정하는 위험과 상대를 아웃시켜 승리할 남은 시간 사이의 균형을 잡게 해준다.
엑스트라는 배트에 맞지 않고 수비 팀의 실수로 내주는 득점으로, 타격 팀 총점에 포함된다. 공이 타자의 사정거리 밖으로 벗어나면 와이드가 선언되고, 앞발이 크리즈를 넘는 등 불법 투구에는 노볼이 선언된다. 둘 다 1점을 추가하고 리미티드오버 크리켓에서는 공 하나가 더해진다. 바이는 공이 배트에 닿지 않고 모두를 지나칠 때 얻는 득점이고, 레그 바이는 타자의 몸에 맞고 얻는 득점이다. 규율 있는 공격진은 엑스트라를 적게 내준다. 리미티드오버 크리켓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해 필드수의 위치를 제한한다. ODI 파워플레이에서는 첫 10오버 동안 30야드 서클 밖에 필드수 두 명만 둘 수 있고, 이후 네 명, 막판에는 다섯 명까지 허용된다. T20 파워플레이는 6오버 동안 이어진다. 레그 사이드에는 언제든 다섯 명 이상 세울 수 없으며, 공격 시에는 근접 캐처들이 배트를 에워싼다. 주장은 이런 제한을 경기 상황에 맞춰 끊임없이 조율한다.
공지에 남길 셋은 10, 「필드 제한과 파워플레이」, 10이다. 크리켓은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크리켓을 옮기지 않는다. 「필드 제한과 파워플레이」와 10이면 된다. 1010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0
- 경기의 수
- 10
- 종목 이름
- 크리켓
- 규칙의 줄
- 필드 제한과 파워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