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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야구, 2023년의 보크

경계선 투구를 조용한 글러브로 받아 미묘하게 존 안으로 끌어들이면 볼이 스트라이크로 바뀐다 — 훔친 스트라이크 하나마다 카운트 레버리지 상 대략 8분의 1점의 가치가 있다. 2011년경 투구 추적 데이터가 프레이밍을 측정 가능하게 만들었을 때, 그 결과는 놀라웠다 — 호세 몰리나, 훗날 타일러 플라워스 같은 최고의 포수들은 전통적 통계에는 보이지 않는 이 기술로 시즌당 15~25점의 가치를 지녔던 반면, 어깨가 강한 일부 포수들은 조용히 팀에 승수를 까먹고 있었다. 프레이밍 가치 평가는 거의 하룻밤 사이에 포수 시장을 재편했고, 낮은 투구의 표현력을 개선하는 이제는 보편화된 원니 캐칭 자세를 이끌어냈다. 이 기술의 황혼은 이미 예정돼 있다 — 2026년 자동 볼-스트라이크 챌린지 시스템이 도입되면 챌린지가 뒤집을 수 있는 투구가 늘어날수록 프레이밍의 가치는 줄어들며, 포수 평가는 이미 블로킹, 송구, 리드 능력 쪽으로 다시 기울고 있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야구를 옮기지 않는다. 「보크」와 5이면 된다. 전술의 역사는 최적화와 교정의 긴 흐름 속에서 진행된다. 번트, 도루, 스핏볼 같은 데드볼 시대의 '인사이드 베이스볼'은 홈런이 만들어낸 득점이 손으로 만든 득점을 압도한다는 루스의 실증에 의해 소멸했다. 통합 시대는 스피드와 운동 능력을 더했고, 1970~80년대는 인조잔디 기반 스피드 야구와 파워 야구의 균형을 맞췄으며, 분석학 시대는 진실된 결과, 수비 위치, 불펜 전문화를 무자비하게 최적화했다. 각 최적화는 효과가 있었고, 각각이 경기를 더 느리고 정적으로 만들었으며 결국 리그가 개입했다 — 1969년의 마운드 낮추기, 그리고 2023년의 시프트 제한, 피치클록 도입, 베이스 확대로 운동 능력을 경기장에 다시 불러들였다.

공을 인플레이시켜 안전하게 출루한 타자는 진루한 베이스 수에 따라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으로 분류되는 안타를 기록한다. 타자는 볼넷, 몸에 맞는 공, 수비 실책으로도 출루할 수 있다. 홈런은 대개 페어 지역 외야 펜스를 넘긴 타구로, 타자와 모든 주자가 자유롭게 득점하게 해준다. 타율(안타 수를 공식 타수로 나눈 값)은 여전히 타자를 평가하는 전통적 지표지만, 이제는 출루율이 이에 견줄 만큼 중시된다. 수비는 아웃을 기록해 타자나 주자의 공격 기회를 끝낸다. 흔한 아웃으로는 삼진, 타구가 땅에 닿기 전에 잡히는 플라이아웃, 수비수가 주자보다 먼저 1루로 송구하는 땅볼 아웃이 있다. 포스플레이 상황에서는 진루 의무가 있는 주자를 수비수가 공을 든 채 베이스를 밟아 아웃시킬 수 있다. 포스 상황이 아닌 주자는 태그를 당해야 아웃이 된다. 세 개의 아웃이 나오면 공수가 교대된다.

타자가 일단 주자가 되면 목표는 베이스를 돌아 홈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주자는 투수의 투구 동작 중 도루를 시도하거나, 안타 때 진루하거나, 뜬공이 잡힌 뒤 태그업하여 뛸 수 있다. 순서대로 각 베이스를 밟아야 하며, 플라이볼이 잡히면 원래 베이스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다. 주자는 태그되거나 포스아웃되기 전에 베이스에 도달하면 세이프다. 대담하고 영리한 주루플레이는 안타 없이도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다. 홈플레이트에서 1루와 3루를 지나 외야 펜스까지 이어지는 두 개의 파울라인이 경기장을 페어와 파울 지역으로 나눈다. 페어 지역에 멈춘 타구는 살아있는 인플레이 상태다. 파울로 나간 공은 죽은 공이 되며, 잡혀서 아웃되지 않는 한 타자의 스트라이크가 두 개 미만일 때만 스트라이크로 카운트된다. 파울폴은 장타가 페어 홈런인지 파울인지를 가르며, 이는 경기의 승패를 좌우할 수도 있다.

투수는 홈플레이트에서 60피트 6인치 떨어지고 지면보다 10인치 높은 마운드 위 투수판에서 투구한다. 투구 동작 중 투수판에 접촉해야 하며, 주자가 있을 때는 기만적인 동작을 금지하는 규칙을 지켜야 한다. 투수는 패스트볼, 변화구, 체인지업을 섞어 타자의 타이밍을 흐트러뜨린다.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선발투수는 보통 5일마다 등판하고, 구원투수는 짧고 강도 높은 이닝을 소화한다. 이제는 피치클록이 투구 간 시간을 제한한다. 각 팀은 고정된 순서로 타격하는 9명의 타순을 제출하며, 9번 타자 다음에는 다시 1번으로 돌아간다. 교체되어 나간 선수는 경기에 복귀할 수 없다. 2022년부터 양대 리그 모두 지명타자 제도를 사용하며, 열 번째 선수가 수비 없이 투수 대신 타격한다. 유니버설 DH는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사이의 수십 년에 걸친 규정 차이를 끝냈고, 대부분의 경우 투수를 타석에서 완전히 배제시킨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23년, 「보크」, 5이다. 야구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비교·순위·예약·진단으로 야구를 옮기지 않는다. 「보크」와 5이면 된다. 52023년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2023년
경기의 수
5
종목 이름
야구
규칙의 줄
보크

농구, 1891년의 백코트와 시간 제한선 · 195-1다음 에세이에세이 1000편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