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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 규칙

야구, 2023년의 아웃 처리

정규 경기는 9이닝으로 진행된다. 원정팀이 각 이닝의 초에, 홈팀이 말에 공격한다. 9회 말 공격 전에 홈팀이 앞서고 있으면 말 공격 없이 경기가 끝난다. 9회 종료 후 동점이면 연장전에 돌입하며, 완결된 이닝이 끝났을 때 한쪽이 앞서 있을 때까지 계속된다. 전통적인 경기 방식에는 시계도, 동점 지속 시간의 제한도 없다. 야구를 다시 펼칠 때 「아웃 처리」를 먼저 두고 1을 옆에 적는다. 2020년부터 대부분의 프로 리그는 연장 이닝을 시작할 때 2루에 주자를 두어 승부를 앞당기고 마라톤 경기를 줄인다. 날씨로 조기 종료된 경기는 5이닝이 완료되면(홈팀이 앞서 있으면 4.5이닝), 공식 경기로 인정된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챔피언십이 7전 4승제로 결정되므로 한 팀이 페넌트나 월드시리즈를 차지하려면 4승을 거둬야 하며, 이는 단 하루의 호조보다 마운드진의 깊이를 우대하는 방식이다.

운동 능력 면에서 야구는 인간 반응 속도의 극한에 자리한다. 시속 153km 패스트볼은 약 0.4초 만에 홈플레이트에 도달하며, 스윙 결정은 그 절반 정도의 시간 안에 내려져야 한다. 전술적으로는 이 종목의 개별적 구조가 하나의 실험실을 만든다 — 모든 투구는 카운트의 유불리, 좌우 스플릿, 타구 데이터, 로테이션 세 바퀴째 페널티 등을 반영한 결정이다. 다른 어떤 스포츠도 원인과 결과를 이렇게 깔끔하게 분리해 분석할 수 없다 — 그래서 야구가 현대 스포츠 분석학을 창시했고 그 방법론을 다른 모든 종목으로 계속 수출하고 있는 것이다.

야구의 목표는 말로는 간단하지만 완벽히 익히기는 어렵다. 경기가 끝나기 전까지 상대보다 더 많은 득점을 올리는 것이다. 타자가 주자가 되어 1루, 2루, 3루를 안전하게 돌아 홈플레이트를 밟으면 득점이 기록된다. 수비팀은 아웃을 기록해 득점을 막는다. 각 팀은 세 개의 아웃을 당할 때까지 공격하며, 이로써 하프이닝이 끝난다. 한 이닝은 초와 말로 구성된다. 정규 경기는 9이닝이며, 마지막에 공격하는 홈팀은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항상 정확히 알고 있다. 모든 플레이는 투구로 시작한다. 투수는 홈플레이트에서 60피트 6인치 떨어진 높은 마운드 위 투수판에서 스트라이크존을 향해 공을 던지고, 타자는 스윙 여부를 결정한다. 배트에 맞은 공은 페어 또는 파울 지역으로 날아가며, 수비수들은 이를 공중에서 잡거나 주자보다 먼저 베이스로 송구하려고 쫓는다. 볼, 스트라이크, 아웃, 주자는 경기의 핵심 상태를 이루며, 감독들은 공이 던져지기 전에 매치업과 수비 위치, 선수 교체를 조정해 각 대결을 유리하게 이끌려 한다.

모든 타석은 볼과 스트라이크 카운트에 의해 좌우된다. 스트라이크존은 타자의 무릎과 상체 중간점 사이, 홈플레이트 위 공간이다. 존 안으로 들어온 공, 또는 타자가 헛스윙한 공은 스트라이크가 되며 세 개면 삼진이다. 존을 벗어난 공에 타자가 손을 대지 않으면 볼이 되며 네 개면 1루 진루권(볼넷)이 주어진다. 파울볼은 투 스트라이크 상황을 제외하고는 스트라이크로 계산되며, 투 스트라이크 이후에는 타석을 연장시킬 뿐이다. 공을 인플레이시켜 안전하게 출루한 타자는 진루한 베이스 수에 따라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으로 분류되는 안타를 기록한다. 타자는 볼넷, 몸에 맞는 공, 수비 실책으로도 출루할 수 있다. 홈런은 대개 페어 지역 외야 펜스를 넘긴 타구로, 타자와 모든 주자가 자유롭게 득점하게 해준다. 타율(안타 수를 공식 타수로 나눈 값)은 여전히 타자를 평가하는 전통적 지표지만, 이제는 출루율이 이에 견줄 만큼 중시된다.

공지에 남길 셋은 2023년, 「아웃 처리」, 1이다. 야구는 그 셋이 규칙의 뼈대이다. 야구를 다시 펼칠 때 「아웃 처리」를 먼저 두고 1을 옆에 적는다. 12023년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2023년
경기의 수
1
종목 이름
야구
규칙의 줄
아웃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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