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1914년의 마에다, 브라질에 유술 씨앗을 심다
종합격투기는 1914년의 「마에다, 브라질에 유술 씨앗을 심다」로 규칙이 한 줄 정리된다. 같이 기억할 수는 700이다. 선수 인기 순위를 규칙의 수로 바꾸지 않는다. 장비, 시간, 반칙이 그 줄 안에서 무엇을 말하는지 가른다. 논쟁의 핵심은 존스 대 하비브 대 생피에르이며, 결국 무엇을 중시하느냐의 문제다. 존스는 가장 깊은 이력을 지녔고 두 체급에서 가장 엘리트 상대들을 꺾었지만, 케이지 밖에서의 기록 — 도핑 실패, 실격, 법적 문제 — 이 깔끔한 유산을 복잡하게 만든다. 하비브는 그 누구도 갖지 못한 것을 제공한다. 심각하게 위협받은 적 없는 완벽한 29전 무패로 정상에서 은퇴했다는 점이다. 생피에르는 가장
MMA 경기의 목적은 합법적인 수단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것이다. 상대를 더 이상 경기를 속행할 수 없게 만들거나, 항복을 받아내거나, 라운드 전체에서 점수로 앞서면 된다. 선수는 KO, TKO, 서브미션으로 이기거나, 경기가 끝까지 가면 심판 판정으로 승리한다. 서 있든 그라운드에 있든, 어느 라운드에서든 피니시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선수는 모든 상황에서 위협적이면서도 방어적으로 완전해야 한다. 단순한 공격성만으로는 점수를 얻지 못하며, 실제로 유효하고 데미지를 주는 공격만이 인정된다. 경기는 심판의 통제 아래 케이지나 링 안에서 열린다. 비타이틀전은 3라운드, 타이틀전과 메인이벤트는 5라운드로, 각 라운드는 5분이며 사이에 1분씩 휴식한다. 선수는 4~6온스의 손가락이 열린 글러브를 착용하고 공식 체중 측정을 통과한 뒤 정해진 체급에서 경기한다. 3명의 심판이 10점 만점제로 매 라운드를 채점하며, 심판은 선수가 더 이상 지적으로 방어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언제든 경기를 중단할 수 있다.
현대 MMA 대부분은 철망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열린다. UFC의 8각형 케이지, 옥타곤은 지름 약 9미터에 1.5미터 높이의 패딩 펜스를 두르고 있어 선수를 안에 가두는 동시에 밀어붙이고 클린치하고 테이크다운을 막는 데 쓸 벽을 제공한다. 다른 단체는 링이나 원형 케이지를 사용한다. 이 밀폐 공간 자체가 전략적 무대다. 선수는 중앙으로 각도를 틀고, 상대를 펜스로 몰아 지치게 만들며, 케이지를 지렛대 삼아 일어서거나 테이크다운을 마무리한다. 선수는 공정한 매치업을 위해 체급 안에서 경쟁한다. UFC는 플라이급(125파운드)부터 헤비급(265파운드)까지 남자 8체급, 스트로급(115파운드)부터 페더급(145파운드)까지 여자 4체급을 운영한다. 선수들은 전날 계체를 하는데 흔히 극심한 수분 감량 후 밤사이 재수화한다. 계체 실패 시 대전료의 일부를 몰수당하고 때로는 캐치웨이트로 경기가 변경된다. 타이틀전은 비타이틀전과 달리 단 1파운드의 여유만 허용하는 엄격한 규정을 둔다.
합법적인 타격으로 상대를 기절시키면 KO로 경기가 끝난다. 테크니컬 녹아웃(TKO)은 선수가 더 이상 지적으로 방어할 수 없다고 심판, 의사, 코치가 판단해 중단시킬 때 나온다. 서브미션은 선수가 조르기나 관절기에 탭을 치거나, 말로 항복하거나, 조름으로 실신할 때 성립한다. 피니시가 없으면 심판 판정으로 승자가 결정된다. 경기는 무승부, 반칙에 의한 실격, 무효 경기로 끝날 수도 있다. 매 라운드는 독립적으로 채점된다. 심판은 우선 유효 타격과 그래플링, 즉 데미지와 임팩트를 기준으로, 그다음 공격성과 케이지 컨트롤을 기준으로 라운드 승자에게 10점, 패자에게 9점 이하를 준다. 압도적인 라운드는 10-9, 일방적이거나 거의 피니시에 가까운 라운드는 10-8이 될 수 있고, 진정으로 대등한 라운드는 드물게 10-10이 나온다. 라운드가 별도로 채점되기 때문에 두 라운드를 확실히 이기고 세 라운드를 근소하게 져도 판정에서 패할 수 있다.
종합격투기의 1914년 「마에다, 브라질에 유술 씨앗을 심다」에는 수 700이 붙는다. 그 수는 스타의 순위가 아니다. 종목은 역사, 규칙, 장비, 보는 법이 따로 있다. 종합격투기는 1914년의 「마에다, 브라질에 유술 씨앗을 심다」에서 그 넷 중 하나를 말하고, 수 700을 그 말의 단위로 둔다. 한국 독자는 국가대표 중계로 종목을 먼저 만나므로, 중계의 스토리를 규칙으로 적기 쉽다. 스토리는 한 경기이고, 규칙은 다음 경기에도 남는다. 선수의 몸값을 종목의 정의로 쓰지 않는다.1914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914년
- 경기의 수
- 700
- 종목 이름
- 종합격투기
- 규칙의 줄
- 마에다, 브라질에 유술 씨앗을 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