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5회그랜드 투어 종합 우승
2회투르 드 프랑스 종합 우승
5회모뉴먼트 우승
2024년카벤디시의 투르 스테이지 35승
카자흐스탄 국영 기업 컨소시엄이 자국 스타 알렉산드르 비노쿠로프를 중심으로 2007년 만든 팀으로, 국가가 직접 후원하는 월드투어 팀이라는 드문 모델을 유지해왔다. 알베르토 콘타도르가 2008년 지로와 2009년 투르를 우승했고, 2009년 투르에서는 복귀한 랜스 암스트롱과 한 팀에서 종합 1, 3위를 나눠 가졌다. 두 번째 전성기는 빈첸초 니발리가 열었다. 니발리는 2013년 지로, 2014년 투르, 2016년 지로를 우승하고 2015년과 2017년 일 롬바르디아, 2018년 밀라노-산레모까지 가져갔다. 야코브 풀산은 2019년 리에주-바스토뉴-리에주와 2020년 일 롬바르디아를 연달아 우승했다. 반면 콘타도르의 2010년 투르 우승이 클렌부테롤 검출로 취소되는 등 도핑 논란이 팀 역사에 반복적으로 따라붙었다. 2023년 영입한 마크 카벤디시는 2024년 이 팀 저지로 투르 스테이지 통산 35승 기록을 세웠다.
기록 비교
그랜드 투어 종합 우승5회
투르 드 프랑스 종합 우승2회
모뉴먼트 우승5회
활동 시즌19시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알렉산드르 비노쿠로프알베르토 콘타도르빈첸초 니발리야코브 풀산마크 카벤디시
라이벌 관계
2009년 투르에서 같은 저지를 입은 콘타도르와 암스트롱의 내부 갈등이 이 팀의 가장 유명한 장면이다. 이후 니발리 시대에는 크리스 프룸의 스카이와 콘타도르의 팅코프가 그랜드 투어의 상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