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7회투르 드 프랑스 종합 우승
11회그랜드 투어 종합 우승
1회 (2017)밀라노-산레모
1회 (2022)파리-루베
영국 트랙 대표팀을 올림픽 최강으로 만든 데이브 브레일스퍼드가 그 방법론을 도로로 옮기기 위해 2010년 팀 스카이라는 이름으로 창단했다. 창단 회견에서 5년 안에 영국인 투르 드 프랑스 우승자를 내겠다고 공언했고, 3년 만인 2012년 브래들리 위긴스로 이를 실현했다. 이후 크리스 프룸이 2013년, 2015년, 2016년, 2017년, 게라인트 토마스가 2018년, 에건 베르날이 2019년 우승하며 8년 동안 투르를 일곱 번 가져갔다. 프룸은 2017년 부엘타와 2018년 지로도 우승해 세 그랜드 투어를 연속으로 보유한 선수가 됐고, 베르날은 2021년 지로를 더했다. '마진 게인'이라 불린 세밀한 최적화와 산악에서 도메스티크가 일정한 고출력으로 끄는 페이스 통제는 2010년대 레이싱을 규정했지만 동시에 지루하다는 비판도 받았다. 2019년 화학 기업 이네오스가 스폰서를 넘겨받았다.
기록 비교
그랜드 투어 종합 우승11회
투르 드 프랑스 종합 우승7회
모뉴먼트 우승2회
활동 시즌16시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브래들리 위긴스크리스 프룸게라인트 토마스에건 베르날미하우 크비아트코프스키
라이벌 관계
가장 유명한 갈등은 팀 바깥이 아니라 안에서 벌어졌다. 2012년 위긴스와 프룸, 2018년 프룸과 토마스가 같은 저지를 입고 종합 우승을 다퉜고, 팀은 두 번 다 무전으로 서열을 정리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