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13회그랜드 투어 종합 우승
7회투르 드 프랑스 종합 우승
4회리에주-바스토뉴-리에주
46시즌펠로톤 최장수 팀
1980년 나바라의 알루미늄 회사 레이놀즈의 후원으로 출범해 바네스토, 이예스 발레아르스, 카이스 데파르뉴를 거쳐 2011년부터 통신사 모비스타의 이름을 달고 있는, 펠로톤에서 가장 오래 이어져 온 팀이다. 페드로 델가도가 1988년 투르와 1989년 부엘타를 우승했고, 미겔 인두라인이 1991년부터 1995년까지 투르를 5연패하면서 1992년과 1993년에는 지로까지 더해 두 해 연속 지로-투르 더블을 완성했다. 2006년에는 오스카르 페레이로가 플로이드 랜디스의 실격으로 투르 우승을 승계했다. 알레한드로 발베르데는 2009년 부엘타와 리에주-바스토뉴-리에주 4회, 2018년 세계선수권을 가져갔고 나이로 킨타나가 2014년 지로와 2016년 부엘타를 우승했다. 여자 팀에서는 아너미크 판플뢰턴이 2022년 지로, 투르 드 프랑스 팜므, 세계선수권을 한 해에 모두 제패했다.
기록 비교
그랜드 투어 종합 우승13회
투르 드 프랑스 종합 우승7회
모뉴먼트 우승4회
활동 시즌46시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페드로 델가도미겔 인두라인알레한드로 발베르데나이로 킨타나아너미크 판플뢰턴
라이벌 관계
1990년대에는 인두라인의 타임트라이얼에 맞선 클라이머들, 특히 토니 로밍거와 리샤르 비랑크가 상대였다. 2018년 투르에서는 킨타나, 발베르데, 미켈 란다를 동시에 리더로 세운 '삼두 체제'가 실패하면서 스카이식 단일 리더 체제와의 철학 차이가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