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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 블랑커스코엔

12명 중 12위 · 육상

#12역대 GOAT
네덜란드국적
1936–1955활동 기간

이 순위인 이유

IAAF 20세기 최고 여자 선수로 선정된 블랑커스코엔은 역대 가장 위대한 단일 올림픽 성과 중 하나를 남겼다.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언론에서 경기하기엔 너무 늙었다고 조롱받던 두 아이의 어머니이자 30세였던 그녀는 100m, 200m, 80m 허들, 4x100m 계주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했다 — 단일 올림픽에서 여성이 딴 최다 금메달이다. 비극은 그녀가 더 많이 딸 수 있었다는 점이다 — 대회 규정상 4개 종목으로 출전이 제한되었지만, 그녀는 동시에 높이뛰기와 멀리뛰기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었고 한때는 무려 여섯 개 종목에서 동시에 세계기록을 보유하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은 22세부터 28세까지, 그녀의 전성기가 되었어야 할 시기를 지워버렸다. 그럼에도 전후 복귀해 단거리, 허들, 점프를 동시에 지배한 것은 그녀를 이 스포츠가 본 가장 다재다능한 여자 선수로 자리매김하게 한다.

커리어 프로필

올림픽 금메달
4
1948 런던 금메달
4
세계기록 보유 종목 수
6개 이상
올림픽 메달 총합
4

각 그래프는 이 지표에서 역대 목록 1위 대비 상대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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