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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노르웨이 · 오슬로 인근 훈련 센터

주요 우승

8개(역대 최다)셰틸 안드레 오모트 올림픽 메달
3회(1992, 2002, 2006)오모트 올림픽 슈퍼G 금메달
36승악셀 룬드 스빈달 월드컵 우승
2개스빈달 올림픽 금메달

노르웨이는 알파인 스키에서 가장 많은 올림픽 메달을 딴 나라 중 하나다. 셰틸 안드레 오모트는 1992년 알베르빌부터 2006년 토리노까지 5개 대회에서 메달 8개를 획득했는데, 이는 이 종목 역대 최다 기록이다. 그중 금메달 4개는 야니차 코스텔리치와 함께 역대 최다 동률이며, 특히 슈퍼G에서는 1992년, 2002년, 2006년 세 차례나 우승해 20세와 34세라는 넓은 연령대에 걸쳐 정상급 기량을 유지했다. 이후 악셀 룬드 스빈달과 셰틸 얀스루드가 스피드 종목 계보를 이었는데, 스빈달은 통산 36승과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 2회, 올림픽 금메달 2개를 남겼다. 노르웨이는 이 종목의 모체인 노르딕 스키 전통 위에서 스피드 종목에 특히 강한 프로그램을 구축해왔으며, 최근에는 알렉산더 아모트 킬데가 세계 정상급 활강·슈퍼G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
9개 이상
올림픽 메달
20개 이상
세계선수권 금메달
10회 이상
월드컵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
2회 이상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셰틸 안드레 오모트악셀 룬드 스빈달셰틸 얀스루드알렉산더 아모트 킬데

라이벌 관계

스피드 종목에서는 노르웨이와 스위스 선수들이 활강·슈퍼G 시상대를 두고 매 시즌 가장 직접적으로 경쟁하는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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