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역대 두 번째장클로드 킬리 1968 올림픽 3관왕
1967년, 16전 12승킬리 첫 월드컵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
1960년 올림픽장 부아르네 에그 자세 대중화
다수알렉시 팽튀로 세계선수권 금메달
프랑스는 월드컵 서킷 자체를 만든 나라다. 언론인 세르주 랑이 1966년 코치 밥 비티, 프랑스 팀 감독 오노레 보네와 함께 구상한 월드컵은 1967년 첫 시즌을 치렀고, 프랑스의 장클로드 킬리가 16전 12승으로 첫 크리스털 글로브를 차지했다. 킬리는 이듬해 그르노블 홈 올림픽에서 활강·자이언트슬라롬·슬라롬을 모두 제패해 토니 자일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올림픽 3관왕에 올랐다. 이후 프랑스는 장 부아르네가 1960년 스쿼밸리에서 대중화한 '에그' 자세로 스피드 종목의 공기역학을 새로 정의했고, 최근에는 알렉시 팽튀로가 자이언트슬라롬과 복합에서 세계선수권 여러 차례 우승하며 기술 종목의 명맥을 이었다. 샤모니는 1924년 최초의 동계 올림픽이 열린 도시로, 지금도 이 종목의 상징적인 발상지 중 하나로 남아 있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8개 이상
올림픽 메달15개 이상
세계선수권 금메달12회 이상
월드컵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3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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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의 레전드
장클로드 킬리장 부아르네알렉시 팽튀로
라이벌 관계
1968년 그르노블 홈 올림픽에서 킬리와 오스트리아의 칼 슈란츠 사이에 벌어진 실격 판정 논란은 두 나라 사이 가장 유명한 대결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