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우승
4개야니차 코스텔리치 올림픽 금메달
4개(2002년, 역대 최다)코스텔리치 단일 대회 메달
4개(4개 대회 연속)이비차 코스텔리치 올림픽 은메달
3회야니차 코스텔리치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
크로아티아는 스키 문화도, 연맹 자금도, 월드컵 경주에 적합한 산도 거의 없는 나라에서 알파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십 선수 남매를 배출했다. 야니차 코스텔리치는 아버지를 코치 삼아 유럽 전역을 자동차로 이동하며 훈련했고,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자이언트슬라롬·복합·슬라롬 금메달과 슈퍼G 은메달을 획득했다. 단일 대회 4개 메달은 알파인 역사상 최다 기록이며, 2006년 토리노에서 복합 타이틀을 방어해 올림픽 금메달 4개를 채웠다. 오빠 이비차 코스텔리치는 2002년부터 2014년까지 4개 대회 연속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해 올림픽 알파인 스키 사상 가장 많은 은메달을 딴 선수로 남았다. 두 남매는 국가 지원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순전히 가족의 의지만으로 세계 정상급 커리어를 쌓아, 소규모 국가도 개인의 헌신만으로 이 종목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4개
올림픽 메달10개
세계선수권 금메달4회
월드컵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3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야니차 코스텔리치이비차 코스텔리치
라이벌 관계
야니차 코스텔리치는 2000년대 초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의 두터운 선수층을 상대로 홀로 경쟁하며 이 종목에서 가장 극적인 언더독 서사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