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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

리히텐슈타인 · 말분

주요 우승

2개(1980년)한니 벤첼 올림픽 금메달
3개(1980년)벤첼 단일 대회 메달
여러 차례 상위권안드레아스 벤첼 월드컵 종합 순위
1개 이상마르코 뷔헬 세계선수권 금메달

인구 4만 명 남짓의 리히텐슈타인은 인구 대비로는 알파인 스키에서 가장 성공적인 나라로 꼽힌다. 한니 벤첼은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에서 슬라롬과 자이언트슬라롬 금메달, 활강 은메달을 획득해 단일 대회 3개 메달을 따냈고, 이는 그가 속한 왕가의 나라를 겨울올림픽 메달 순위표에 처음 올린 사건이었다. 그의 오빠 안드레아스 벤첼도 같은 시기 여러 차례 월드컵 종합 순위 상위권에 올랐고, 남매가 함께 활동한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까지가 리히텐슈타인 스키의 전성기였다. 이후 마르코 뷔헬이 1990년대와 2000년대에 걸쳐 세계선수권 금메달과 여러 차례의 월드컵 시상대 진입으로 계보를 이었다. 국가 규모를 감안하면 리히텐슈타인의 메달 밀도는 오스트리아나 스위스보다도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록 비교

올림픽 금메달
2개
올림픽 메달
4개
세계선수권 금메달
1회 이상
월드컵 종합 크리스털 글로브
0회

막대는 이 목록 1위 팀 기준 상대값입니다.

이 팀의 레전드

한니 벤첼안드레아스 벤첼마르코 뷔헬

라이벌 관계

인구 4만 명의 리히텐슈타인에게는 특정 국가와의 라이벌 관계보다, 오스트리아·스위스 같은 거대 프로그램을 상대로 매 시즌 소수의 선수만으로 경쟁해야 하는 구조 자체가 가장 큰 도전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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