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일을 찾기
당신의 학번이 전공 변경을 접수하는 마지막 날을 적는다.
1학년의 전공 변경은 성격에 대한 판결이 아니라 마감이 있는 학점 문제다.
대부분의 제도는 성격 검사가 아니라 증거 뒤에 변경을 허용한다. 비싼 실수는 주간 부하와 면허 관문이 1주차에 보였는데 3학년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학점은 홍보가 암시하듯 대학 안에서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는다. 실험 서열, 어학 연차, 스튜디오 포트폴리오는 인정되거나 일부만 인정되거나 버려질 수 있다. 서면 인정 규칙을 요청하라.
마감은 행정이다. 한국의 전과·전공 변경 창, 미국의 수강 정정과 내부 편입일, 유럽의 재배정 학기는 서로 다른 문서다. 새 이름에 빠지기 전에 날짜를 익혀라.
면허 분야로 옮기는 일은 같은 단과대 학사 둘 사이를 옮기는 일보다 시간이 더 드는 경우가 많다. 의·간호·교직·건축은 서류만이 아니라 새 입학 관문이 필요할 수 있다.
전공을 바꾼 학생, 그중 한 학기를 잃은 학생에게 물어라. 어떤 과목이 실제로 인정됐는지에 대한 그들의 말이 성공담 하나보다 낫다.
어느 전공이 더 현명한지의 순위가 아니다. 1학년을 되돌릴 수 있게 두는 방법이다. 규칙은 학번마다 바뀌니 학부에 확인하라.
당신의 학번이 전공 변경을 접수하는 마지막 날을 적는다.
지난 2년 동안 도착 학과가 받은 현재 학점을 나열한다.
도착지가 면허 분야라면 옮기기 전에 추가 시험이나 시간을 이름 붙인다.
짧은 지연이 가능하다고 보고, 주거와 비자가 감당할 수 있는지 정한다.
성적, 에너지, 그 일을 찾는지가 데이터다. 분위기는 계획이 아니다.
흔한 실수 바꾸면 실패다.
현실 이른 증거가 1학년의 목적이다. 매몰비용의 자존심이 더 비싸다.
흔한 실수 모든 학점이 따라온다.
현실 학과는 인정 규칙을 공고한다. 희망은 성적표가 아니다.
흔한 실수 떠나기 제일 어려운 전공이 최선이다.
현실 난도는 운명이 아니다. 적성은 부하, 방법, 졸업 뒤 관문이다.
흔한 실수 첫 달에 결정해야 한다.
현실 첫 달에 마감을 알아야 한다. 결정은 성적이 생긴 뒤로 미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