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여교 매트릭스 확보
학위를 주는 대학의 서면 과목-모듈 매핑 — 떠나는 학교가 아니다.
전문대→대학, 편입, 학점은행, Erasmus, articulation은 지름길을 약속하지만 실험·스튜디오·교양 불일치가 학점을 조용히 삼킨다.
편입은 하나의 절차가 아니라 지역 규칙의 스택이다. 미국 CC→대학은 articulation으로 특정 과목을 전공 필수에 매핑한다; 막연한 “선택 학점”에서 연수가 사라진다. 한국 편입·일본 編入은 경쟁 시험과 학점 심사 뒤에 있으며, 이전 성적 전체를 거의 그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유럽 ECTS·Erasmus는 돕지만, 학위를 주는 본교가 무엇을 인정할지 정한다 — 파견 교과목만으로는 부족하다.
보내는 학교 브로슈어보다 받는 학교의 전적 매트릭스부터 보라. 서면 equivalency를 요청하라: 선수 과목이 어느 필수 모듈을 충족하는지, 무엇이 전공 가치 없는 자유선택으로 떨어지는지. 이공·디자인 스튜디오·임상·어학 집중 과정이 희생양 — 내용은 겹쳐도 시수·평가 형식은 다르다.
교양 불일치는 조용한 살인자다. 미국 gen-ed, 한국 교양, 프랑스 tronc commun, 독일 Grundlagen 블록은 1:1로 안 맞는다. “120학점”을 들고 와도 인문·체육·윤리를 반복할 수 있다 — 제목은 맞았지만 학습성과가 달랐기 때문이다.
학점은행·평생학습 — 한국 학점은행, 프랑스 VAE 인접 경로, 영국 RPL — 은 학위를 앞당기지만 규제 전공에서 인증 질문을 일으킨다. 의·간호·교직·공학 위원회는 연속된 인정 기관 수업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조각 학점은 졸업에는 통하고 면허 서사에는 실패할 수 있다.
국제 전적은 번역·강의계획서 분량·타이밍 비용이 붙는다. Erasmus 학기는 경험을 풍부히 하지만, 출발 전 대체 승인 없으면 졸업 시점을 줄이지 않는다. 중국 专升本, 스페인 convalidaciones, 브라질 equivalência 각각 부처·대학 관문이 있다 — 6~12개월 일찍 시작하라.
종이로 자신을 지켜라. 강의계획서·교재·시험 샘플·접촉 시수를 보관하라. 학위 audit에서 깜짝 놀란 뒤가 아니라 등록 마감 전에 이의를 제기하라. 전적이 계획이면 받는 쪽 코드를 거울처럼 맞춰라 — 미적분1은 미적분1, “양적 추론”으로 희망 회로 돌리지 말 것.
학위를 주는 대학의 서면 과목-모듈 매핑 — 떠나는 학교가 아니다.
실험·스튜디오·임상·어학·캡스톤 — 사람 검토가 필요하다고 가정.
과목명이 아니라 학습성과를 교양·tronc commun·gen-ed 블록끼리 비교.
규제 전공은 조각 학점이 전문 인증을 만족하는지 질문.
학점委員회 전에 강의계획서·시수·평가·교재 준비.
흔한 실수 학점은 화폐처럼 fungible하다.
현실 기관은 매트릭스와 인정기관이 허용하는 만큼만 인정; 선택은 전공 필수와 바꿀 수 없다.
흔한 실수 Erasmus가 자동으로 학위 기간을 줄인다.
현실 사전 대체 승인이 있을 때만; 아니면 경험만 얻는다.
흔한 실수 편입 합격=전액 인정.
현실 입학과 학점 인정은 별개; 시험 통과가 실험 equivalency를 보장하지 않는다.
흔한 실수 온라인·학점은행은 항상 인정된다.
현실 졸업은 받아들여도 면허·대학원은 패턴을 거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