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 1969년의 달과 최초의 정거장들
직업 탐구 보고서를 쓸 때 우주비행사의 첫 문장은 하는 일이다. 해는 1969년, 줄은 「달과 최초의 정거장들」, 현장의 수는 1981이다. 유명인의 일화를 직무의 정의로 두지 않는다. 모든 발사 문화는 같은 사실을 발견해왔다. 수백 톤의 폭발성 추진제 위에 앉는 일이라면, 의식은 하중을 감당하는 구조물이나 마찬가지라는 것. 아침 식사, 영화, 카드놀이는 죽은 동료들과 살아남은 임무 수십 년치를, 심박수가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동안에도 승무원이 해낼 수 있는 몸짓 안에 압축해 넣는다.
이 직업으로 들어가는 정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우주비행사는 먼저 다른 무언가였다 — 전투기 조종사, 엔지니어, 의사, 생화학자, 지질학자. 그리고 지원자의 99.9퍼센트 이상을 떨어뜨리는 선발 과정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는 2021년 1만 2천 명 넘는 지원자 중 10명을 뽑았고, ESA는 2022년 2만 2,523명 중에서 선발했다. 선발된 이들은 이후 몇 년간 깊이 12미터짜리 수영장에서 우주유영을 배우고, 교실에서 러시아어를 공부하며 훈련하지만, 그들에게 실제 비행 기회가 영영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이 페이지는 머큐리 세븐과 가가린의 보스토크에서 시작해 달 착륙, 우주왕복선 시대의 과학자-우주비행사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25년 넘게 이어진 상주 생활을 거쳐 오늘날의 민간 승무원 시대까지 이 직업의 궤적을 따라간다.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선발되는지, 궤도 위 하루가 5분 단위로 어떻게 짜이는지, 누가 어떻게 이 직업의 정점에 올랐는지, 그리고 로봇이 이미 얼마만큼의 일을 대신하고 있는지를 다룬다. 다른 직업에서 출발해 국가 또는 민간 기관의 선발 과정을 거쳐야 한다. 는 이공계 석사 학위(또는 의학 학위, 시험비행사 학교 이수, 박사급 연구 경력)에 더해 전문 경력이나 제트기 조종 1,000시간을 요구하며, ESA··캐나다·중국도 비슷한 경쟁을 치른다. 신체검사, 심리검사, 면접을 통과한 사람은 약 2년의 기초훈련을 마쳐야 비로소 임무에 배정될 자격을 얻는다.
명성에 비해 훨씬 적게 번다. 우주비행사는 공무원 신분이다. 2024년 선발 공고에는 연봉 15만 2,258달러가 명시됐고, 대략 10만 5천~19만 달러 범위 안에 있다. ESA의 2022년 기수는 월 6,000~7,000유로 선에서 시작했고, 로스코스모스가 2019년 공개한 우주비행사 급여는 비행 수당을 빼면 연 2만 5천~3만 달러에 불과했다. 군 소속 우주비행사는 소속 군의 장교 급여를 그대로 받는다. 약 2년의 기초훈련에는 우주선 시스템, 대형 수영장에서의 우주유영, 로봇공학, 제트기 조종, 야생 생존, 러시아어 학습이 포함된다. 이를 마쳐도 자격을 얻는 것일 뿐, 특정 임무가 배정되면 휴스턴·스타시티·쾰른·쓰쿠바를 오가며 18~30개월의 임무 전용 훈련이 추가된다. 이전 학위와 경력까지 합치면 대부분의 우주비행사는 학교를 졸업한 지 15~20년 만에 비행한다.
보고서의 첫 줄은 「달과 최초의 정거장들」이다. 우주비행사는 1969년과 수 1981이 있어야 일이 보인다. 직업의 글은 들어오는 경로, 하루의 기술, 책임이 끝나는 자리를 나눈다. 우주비행사는 1969년의 「달과 최초의 정거장들」에서 그 셋 중 하나를 말하고, 수 1981을 그 말에만 붙인다. 한국 독자는 채용 공고로 직업을 먼저 만나므로, 공고의 우대 사항을 일의 역사로 적지 않는다. 자격과 관행과 도구는 서로 다른 문장이다. 한 문장의 수를 다른 문장의 연봉처럼 읽지 않는다.1969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969년
- 일의 수
- 1981
- 직업 이름
- 우주비행사
- 업무의 줄
- 달과 최초의 정거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