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 1981년의 우주왕복선, 문호를 열다
우주비행사는 하는 일은 1981년의 「우주왕복선, 문호를 열다」로 요약된다. 그 요약 옆에 둘 수는 2000이다. 채용 공고의 연봉 한 줄을 일의 내용으로 바꾸지 않는다. 한 임무 증분 안에서 연소물리학, 단백질 결정학, 치과학까지 다뤄야 할 수 있다. 우주비행사는 거의 매주 새로운 자격을 다시 취득하는 직업 학생이다.
다른 직업에서 출발해 국가 또는 민간 기관의 선발 과정을 거쳐야 한다. 는 이공계 석사 학위(또는 의학 학위, 시험비행사 학교 이수, 박사급 연구 경력)에 더해 전문 경력이나 제트기 조종 1,000시간을 요구하며, ESA··캐나다·중국도 비슷한 경쟁을 치른다. 신체검사, 심리검사, 면접을 통과한 사람은 약 2년의 기초훈련을 마쳐야 비로소 임무에 배정될 자격을 얻는다. 명성에 비해 훨씬 적게 번다. 우주비행사는 공무원 신분이다. 2024년 선발 공고에는 연봉 15만 2,258달러가 명시됐고, 대략 10만 5천~19만 달러 범위 안에 있다. ESA의 2022년 기수는 월 6,000~7,000유로 선에서 시작했고, 로스코스모스가 2019년 공개한 우주비행사 급여는 비행 수당을 빼면 연 2만 5천~3만 달러에 불과했다. 군 소속 우주비행사는 소속 군의 장교 급여를 그대로 받는다.
약 2년의 기초훈련에는 우주선 시스템, 대형 수영장에서의 우주유영, 로봇공학, 제트기 조종, 야생 생존, 러시아어 학습이 포함된다. 이를 마쳐도 자격을 얻는 것일 뿐, 특정 임무가 배정되면 휴스턴·스타시티·쾰른·쓰쿠바를 오가며 18~30개월의 임무 전용 훈련이 추가된다. 이전 학위와 경력까지 합치면 대부분의 우주비행사는 학교를 졸업한 지 15~20년 만에 비행한다. 더는 그렇지 않다. 초기 세대는 거의 전적으로 군 시험비행사 출신이었다 — 의 1959년 머큐리 선발은 이들만 심사 대상으로 삼았다. 1978년 우주왕복선 시대가 "임무전문가"라는 직군을 만든 이후, 대부분의 우주비행사 기수에서 절반가량이 민간 출신 엔지니어, 과학자, 의사였다. 조종석은 여전히 파일럿 몫이지만, ESA의 2022년 기수에는 천체물리학자, 신경과학자 겸 조종사, 의사가 포함됐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초인적이지 않다. 현대의 기준은 대체로 우주복과 좌석에 맞는 신체 조건을 확인하는 정도다 — 소유즈 시대 좌석은 신장 약 150~190cm를 수용했다. 시력은 교정 후 20/20이면 되고(는 2007년부터 라식 수술 이력을 인정), 혈압이 관리되고 있고, 장기 비행 신체검사에서 결격 사유가 없으면 된다. ESA는 2022년 한 걸음 더 나아가 한쪽 다리를 절단한 존 매콜을 패러 우주비행사로 선발했다. 극소수다. 1961년 이후 우주에 도달한 인류는 약 700명이고, 현역 전문 인력은 이보다 훨씬 적다. 는 약 40~50명, ESA는 열 명이 채 안 되는 경력직 우주비행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러시아·중국·일본·캐나다의 규모도 비슷하게 작다. 비교하자면, 대형 병원 한 곳의 외과의사 수가 살아있는 훈련된 우주비행사 전원보다 많다.
우주비행사을 말할 때 1981년, 「우주왕복선, 문호를 열다」, 2000을 남긴다. 연봉 숫자는 그 셋의 대체가 아니다. 직업의 글은 들어오는 경로, 하루의 기술, 책임이 끝나는 자리를 나눈다. 우주비행사는 1981년의 「우주왕복선, 문호를 열다」에서 그 셋 중 하나를 말하고, 수 2000을 그 말에만 붙인다. 한국 독자는 채용 공고로 직업을 먼저 만나므로, 공고의 우대 사항을 일의 역사로 적지 않는다. 자격과 관행과 도구는 서로 다른 문장이다. 한 문장의 수를 다른 문장의 연봉처럼 읽지 않는다.1981년
남겨 둘 숫자
- 기준 연도
- 1981년
- 일의 수
- 2000
- 직업 이름
- 우주비행사
- 업무의 줄
- 우주왕복선, 문호를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