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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경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656년의 파리가 빈민과 정신질환자를 함께 수용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하는 일은 1656년의 「파리가 빈민과 정신질환자를 함께 수용하다」로 요약된다. 그 요약 옆에 둘 수는 14이다. 채용 공고의 연봉 한 줄을 일의 내용으로 바꾸지 않는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중등교육 이후 대략 11~13년이 필요하다. 의과대학 4~6년에 이어 정신의학 레지던트 4년 이상이다. 미국은 의과대학 입학 전에 별도의 4년제 학사 과정을 추가로 요구하며, 영국과 유럽 대부분은 18세에 곧바로 의학 과정에 입학시켜 전체 기간을 몇 년 단축한다.

약물치료와 정신치료로 정신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며, 위기 상황의 환자를 법적 권한으로 강제 입원시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의료 전문분야 중 하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는 정신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사로, 약물을 처방할 수 있는 면허를 지니며 대부분의 국가에서 환자의 안전을 위해 본인 의사에 반해 강제 입원시킬 법적 권한을 가진 몇 안 되는 전문직 중 하나다. 이는 의학이 아닌 심리학 박사 학위를 소지하며 대부분의 지역에서 처방권이 없는 심리학자, 그리고 훈련 기간이 짧고 범위가 좁은 일반 치료사나 상담사와 구분되는 지점이다. 정신과 전문의의 도구는 약물치료, 대화치료, 그리고 중증 사례에서는 전기경련요법 같은 시술까지 아우르며 생물학과 개인사를 동시에 넘나들며 사고한다.

이 직업의 권위는 한때 치료가 아니라 구금에 뿌리를 두었다. 수 세기 동안 정신질환자들은 관찰하는 바를 치료할 능력이 거의 없는 관리인들에 의해 수용소에 갇혀 있었다. 1793년 파리 비세트르에서 필리프 피넬이 사슬을 제거한 사건, 세기 전환기 에밀 크레펠린의 정신병 분류 체계, 그리고 1952년 정신병 증상을 안정적으로 가라앉힌 최초의 약물 클로르프로마진의 등장은 각각 이 직업을 관리인에서 의사로 한 걸음씩 밀어냈다. 이어 1980년 DSM이 체크리스트 기반 진단으로 전환하면서 정신과 전문의들이 자신들이 치료하는 대상을 서로 논의하는 방식 자체가 재편되었다.

오늘날 이 직업은 국가별로 크게 갈린다. 어떤 정신과 전문의는 15분 단위 진료 대부분을 약물 처방과 경과 관찰에 쓰고, 어떤 이는 여전히 직접 한 시간짜리 대화치료를 진행한다. 전 세계적 수요는 양성 체계가 채울 수 있는 속도보다 빠르게 늘고 있고, 원격정신의학은 농촌과 국경을 넘나드는 진료를 일상으로 만들었으며, 케타민과 실로시빈 기반 치료는 반세기 금지 이후 본격적인 임상시험 무대로 돌아오고 있다. 불완전하고 자기보고에 의존하는 근거로 한 사람의 마음을 추론한다는 근본 과제는 소프트웨어에 넘기기 쉽지 않지만, 서류 업무는 점점 그렇게 되고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을 말할 때 1656년, 「파리가 빈민과 정신질환자를 함께 수용하다」, 14을 남긴다. 연봉 숫자는 그 셋의 대체가 아니다.1656년

남겨 둘 숫자

기준 연도
1656년
일의 수
14
직업 이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업무의 줄
파리가 빈민과 정신질환자를 함께 수용하다

심리학자, 1890년의 제임스, 《심리학의 원리》 출간다음 에세이에세이 1000편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