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스피츠
라이언 록티
지표별 비교
그래프는 이 목록 1위 기준 상대값입니다.
결론
측정된 지표에서는 완전한 백중세입니다. 역대 랭킹에서는 마크 스피츠가 3위, 라이언 록티가 12위입니다.
맞대결 FAQ
공유 지표에서 누가 더 앞설까요?
공개 순위는 어떻게 다를까요?
실시간 기록인가요?
마크 스피츠의 논거
36년 동안 모든 올림픽 수영선수를 평가하는 기준이었던 선수. 뮌헨 1972 대회에서 스피츠는 7개 종목에서 금메달 7개를 땄고, 단 하나의 예외 없이 모두 세계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는 2008년 펠프스가 나올 때까지 넘어서지 못한 완벽한 성과였다. 두 번의 올림픽에서 그는 금메달 9개와 전체 메달 11개를 모았으며, 커리어 동안 자유형과 접영에서 33개의 세계기록을 세웠다. 그는 세계선수권대회조차 존재하지 않던(첫 대회는 1973년) 전성기에, 불과 22세의 나이에 은퇴했으며, 그것이 그의 타이틀 수치가 이 항목에서 빠지는 이유다. 단거리 속도와 접영 파워의 결합, 그리고 뮌헨의 완벽함 그 자체가 짧은 커리어에도 불구하고 그를 불멸의 반열에 올려놓는다.
라이언 록티의 논거
펠프스의 최대 라이벌이자, 컨디션이 좋을 때는 펠프스를 이길 수 있었던 유일한 남자. 록티는 네 번의 올림픽에 걸쳐 올림픽 금메달 6개와 통산 메달 12개를 획득했으며, 개인혼영과 배영을 주 종목으로 200m 개인혼영(1분54초00)과 200m 배영 세계기록을 세웠다. 그는 롱코스와 쇼트코스를 합쳐 27개의 메달로, 세계선수권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메달을 딴 선수 중 한 명이었으며, 이는 그의 다재다능함과 지속성을 증명한다. 무시무시하게 다재다능했던 그는 커리어 내내 200m와 400m 개인혼영, 200m 배영에서 펠프스를 압박하며 종종 세계기록 레이스를 촉발시켰다. 지배적인 혼영 레이서였지만 훗날 물 밖에서의 평판이 손상되기도 했던 록티의 경쟁 기록은 그를 확고히 위대한 선수들의 반열에 올려놓는다.